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이른바 ‘N수생’이 20만 명 가까이 응시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늘 20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지난해보다 2천 3백여 명이 감소한 55만 천 8백여 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졸업생과 검정고시 등을 합친 이른바 ‘N수생’은 19만 6천여 명으로, 작년보다 만 3천여 명 늘었습니다.
내년 지역의사제가 처음 도입되고, 2028학년도부터는 내신 5등급제로 개편됨에 따라 올해를 마지막 기회로 여긴 N수생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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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새삼스레~ 매년 저래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마지막 라스트댄스 ㄷㄷ
현역도 재수생도 다 불쌍하다;;
최저도 못맞출거같은 08은 개추 ㅋㅋ
진짜 08년생들은 죽어갑니다 인생이ㅡ막막하네
이분 청각장애를 갖고 계신 아나운서님입니다~ 모르고 단 댓글들이 몇 개 보이네요
어딜 대학교 한 번에 가려고?
2합5만 맞게해주세요ㅠㅠ
08년생인데 진짜 그냥 눈앞이 캄캄합니다. . .
team08들 갈 수 있으면 수시로 갑시다 ㄹㅇ 올해 역대 n수생이라 저도 수능 미응시고 수시로 가기로 해서 6지망 다 썼어요. 꼭 원하는 대학 가셔서 즐거운 캠퍼스 밟으시길 바랍니다:)
그치만 절반은 허수임 그니까 수능날 쫄지말고 공부한 만큼 성적 나올 수 있게..열시미하자
반수 재수 삼수 편입 ᆢ ᆢ이나라 교육은 어디로 ᆢ 저래봣자 대학에선 수학능력이 안된다 하고 ᆢ
인구도 줄어 명문대도 의미없고 남쪽에선 의대같지도 않은거 만든다고 난리고 ᆢ
이러면서도 교육자치라고 교육ㅇ감들은 세그 날려먹을 궁리만 하고 ᆢ ㄴㆍ
그래서 정시 포기했습니다
작년 몇명정도 였지 아는분 ?
근데 솔직히 짜피 이번수능 불수능은 보장 되 있어서 킬러 문제 풀수있는 상위권들만 변별력이 심할듯 중위권 3,4등급 친구들은 잘 몰겄다
하나도 놀라운 기사가 아니다. 이런 가치없는 기사 내보내지말고 정치상황을 깨끗하게 보도해라.
수능은 아무 문제 없다
이렇게 많으면 현역들은 어떡하라는겁니까.. 내년부터 교육과정 바꾸고 아몰랑은 진짜 꼴보기싫네
아나운서도 ai써라..
나 떨고있니..모래시계대사중
😥😥😥
울면서 말하노 ㅋㅋ
목소리가 ㅋㅋ 왜케 긴장한것같냐..
당연한거긴해
ㅅ.1ㅂ 적당히오세요
묘하네…다시 듣게되네
당연한 얘기를…;<
team08 화이팅🎉
아나운서 누나 울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