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F. 케네디 대통령의 형 조지프 케네디 주니어는 약 9.6톤의 폭발물을 실은 PB4Y-1을 직접 몰고 이륙했습니다. 하지만 목표까지 남아 충돌하는 자살공격 임무는 아니었습니다.
1944년의 무선조종 장치는 지상 이륙을 맡을 만큼 정교하지 않았습니다. 두 조종사는 기체를 띄우고 방향을 맞춘 뒤, 뒤따르는 통제기에 조종권을 넘기고 낙하산으로 탈출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안전장치를 해제한 뒤 약 2분 만에 기체가 공중 폭발했고 두 사람은 숨졌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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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전파 간섭같은 오류때문에 터졌나
영국 그랜드슬램으로 죠지기는 해봤으려나
케네디 가 모두 암살 당한 수준 딥스 반대하는 자는 죽이는
한마디로 사람을 죽이러 갔다가 죽은 거잖아
아니
그런 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니잖아
뭘 얘기하려고 이런 영상을 만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