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화 «꾸짖는 원장에게» 장면을 해설·분석한 2차 창작입니다.
해설: 부승권 원장이 VIP 수술서 밀려난 도윤식을 찾아오고 이걸 몰래 엿듣던 의사가 있었고
닥터X 김영민(도윤식)이 손현주(부승권) 원장 앞에서 울먹이며 버티겠다고 외친다. VIP 수술에서 밀려난 뒤 찾아온 원장과의 대화를 의사들이 몰래 엿듣고 있었다.
Doctor X: Do Yoon-sik (Kim Young-min) tearfully tells Director Bu Seung-kwon (Son Hyun-joo) he will hold on.
출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화
본편은 공식 플랫폼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의 짧은 장면에 우리 해설을 더한 리뷰·해설 영상입니다.
해설 목소리는 AI 음성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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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은 많이 익는데…연기를 너무 잘해서 이름 찾아봤어요…김영민 배우님
너무 잘 생기셨어요~~
이런놈 천지
능력은 없는데 버틴다. 보통 회사에선 이른 인물을 고인물이라고 함… 아이러니 하게도 최고가 아닌 회사에서 마지막 까지 버티며 시니어라고 불리는 인물들은 이런 인물들이 많음.
불시착에서 귀떼기 역에서 탈출해라.
무능한데 뭘버팀..
환자죽일꺼야?
꿈이 있다면, 그래 버텨라~
의사가 실력없으면 자존심세우지말구 그냥 나가라ㅋ
도윤식 그냥 무능력 버티긴 뭘버텨 ㅎ 라인타서 부승권원장 키링남하고싶나
후배한테 비참하면 공부를 해야지
도윤식의 버티겠다는 마음이 이해되시나요, 부승권 원장의 꾸짖음이 더 와닿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