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대학 등록금과 취업난 속에 학비 지원 등 안정적인 혜택을 기대하며 군 입대를 선택하는 미국 Z세대가 늘고 있습니다.
[리포트]
해병대 입대를 앞둔 18살~27살 젊은이들이 마지막 체력 검정에 나섭니다.
[“레디? 고! 예썰~~~.”]
19살 루시 카자레스도 곧 신병훈련소 입소를 앞둔 해병대 입대 예정자입니다.
[루시 카자레스/해병대 입대 예정자 : “학교만 다니다가 빚을 지고 싶지는 않았어요. 돈에 쪼들리며 살고 싶지도 않고요.”]
대학 등록금은 오르고 취업 문은 좁아지면서 학비 지원과 각종 경제적 혜택이 군 입대의 매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돈만이 이유는 아닙니다.
온라인을 벗어나 사람들과 직접 교류하며 소속감과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젊은이들도 있습니다.
[입대 예정자 : “혜택 때문에 입대하는 건 아니예요. 형제 같은 동료들과 함께하고 싶어서죠.”]
미 국방부에 따르면 Z세대의 입대가 늘면서 미군 모병 규모는 1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고, 육군도 3년 연속 모병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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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입대를 축하한다 아쎄이~
우리는 극우를 보내자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 군인은 생각보다 되게 많은 조건을 요구함 지능, 건강, 신체조건, 사회적 능력 등 절대 아무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님 사회 벽이 정말 높아졌나보네
우리나라는 지뢰로 발목잘려도 보상없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