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도는 허리, 사람 닮은 로봇 관절의 비밀



360도 도는 허리, 사람 닮은 로봇 관절의 비밀은?
사람 닮은 로봇이 허리를 360도 돌려.
B사가 직접, 사람 가동범위에 안 묶이겠다고 밝혔거든.

· 그게 2024년, 구형 은퇴 바로 다음 날이었어.
· 미국 B사가 2013년에 낸, 공중제비 돌던 아틀라스야.
· 자유도 56에, 관절 여럿이 360도 돈대.

#아틀라스 #Atlas #shorts #휴머노이드 #잡학잡식

다음 편에서 계속!

※ 이 영상의 이미지와 내레이션은 AI로 제작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150606-N-PO203-421 (18414388889) by Office of Naval Research from Arlington, United States (CC BY 2.0) (CC BY 2.0)
· Indicator, Hydraulic Pressure, Brakes, Japanese Army – DPLA – e899945ec1d8d97278af5f63ba98f267 (page 1) by Shinagawa Manufacturing Plant (Shinagawa Seisakusho) (CC0) (CC0)
· 20090510 Shanghai Jiangxi road wires by Jakub Hałun (CC0) (CC0)

— 전체 내용 —
사람 닮은 로봇이 허리를 360도 돌려. 에이, 우린 고개도 어깨가 끝이잖아. 다들 사람을 흉내 낸 줄 알지. 아니야? 엎드린 로봇이, 다리를 거꾸로 접더니 일어섰어. 거꾸로? 고개가 반 바퀴, 몸통도 따라서 돌아가더라고. 그거 언제 공개된 건데? 그게 2024년, 구형 은퇴 바로 다음 날이었어. 구형은 뭔데? 미국 B사가 2013년에 낸, 공중제비 돌던 아틀라스야. 동력은? 고압 기름을 호스로 보내서, 근육처럼 당겼어. 진짜 사람이네. 올해 CES에선, 완성차 H사가 양산형을 꺼냈어. B사를 산 H사? 자유도 56에, 관절 여럿이 360도 돈대.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건데? 비밀은 오히려, 사람 흉내를 버린 거야. 버렸다고? B사가 직접, 사람 가동범위에 안 묶이겠다고 밝혔거든. 일부러? 그래서 어떻게? 호스를 빼고, 관절마다 모터를 박았어. 전선은 안 꼬여? 그래서 보통, 속 빈 중공축에 전선을 꿰거든. 밖에 걸릴 게 없는 거네? 맞아, 관절이 바퀴가 된 거지. 바퀴라고? 겉만 사람이고 속은 바퀴라, 허리가 360도 도는 거야. 나도 뒤에 둔 리모컨, 그렇게 집어 볼까? 넌 안 돼, 그건 사람 닮은 로봇 몫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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