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BANG –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M/V



BIGBANG –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
가을 타 겨울 내릴 눈 1년 네 번 또다시 봄

정들었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안녕
아름답던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Four seasons with no reason.”
비 갠 뒤에 비애(悲哀) 대신 a happy end
비스듬히 씩 비웃듯 칠색 무늬의 무지개
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still)
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 Marchin’ 비발디
차이코프스키 오늘의 사계를 맞이해
마침내 마치 넷이 못내

Boy 저 하늘만 바라보고서
사계절 잘 지내고 있어 Good-bye
떠난 사람 또 나타난 사람
머리 위 저세상
난 떠나 영감의 amazon
지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
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왕복선
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
좋은 사람 더욱더
더 나은 사람 더욱더
아침 이슬을 맞고 내 안에 분노 과거에 묻고
For Life

울었던 웃었던 소년과 소녀가 그리워 나
찬란했던 사랑했던 그 시절만 자꾸 기억나

계절은 날이 갈수록 속절없이 흘러
붉게 물들이고 파랗게 멍들어 가슴을 훑고

언젠가 다시 올 그날 그때를 위하여 (그대를 위하여)
아름다울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
가을 타 겨울 내린 눈 봄 여름 가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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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Comments

  1. 빅뱅이 너무 잘나서 원치않은 관심도, 시기도 질투도 많이 받으면서 어쩌면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던 음악에 상처도많이 받았을거같다.
    이렇게 노래해줘서 너무 고맙다. 빅뱅이 던져주는 삶이라는 메세지가 그 다른아티스트 누구보다도 더욱 와닿는다.

  2. 仕事をしていたらStill Lifeが流れてきて涙が止まらない😭
    リリースされてからほぼ毎日聴いているけど、
    毎回心が揺さぶられて感情がぐちゃぐちゃになる。

    その感情のままにコメントしているから
    支離滅裂だったらごめんなさい。

    「Still Life」良い曲で大好き。
    MVのヨンベが死ぬほどイケメンだしね!

    でも歌詞解釈がね、
    和訳・韓国語・英語と沢山の考察を読んだけど
    どう受け取るのが正解か未だに分からない
    ほぼ毎日聴いてるから、ほぼ毎日考えてる。
    でも分からない…

    そしたら
    コーチェラでStill LifeをT.O.Pの声ありで披露
    COSMOSでもセットリストのラストにStill Life
    メンバーはどんな想いでそうしたんだろう…

    V.I.Pのみんなはどう感じて、どう受け取っているんだろう

  3. 전 과소평가된 그룹이 뭐냐고 하면 빅뱅인것 같아요. 좀 유명하다하는 그룹 중에 직접 작사 작곡하는 그룹 몇이나 있냐고요ㅠㅠ

  4. really miss TOP alot, feel like missing something without him, and really hope to see them come back together in a concert show, I'll do anything to make that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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