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의 슈퍼 루키 김예건이 터뜨린 데뷔골 기억하시죠!
7월 K리그 ‘이달의 골’로 당당하게 선정됐는데 최연소 수상 기록까지 갈아치웠다고 하네요.
울산의 외국인 수비수 토마스를 이겨내고 질주해 터뜨린 김예건의 환상적인 중거리포!
당시 17살 11개월 4일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김예건은 K리그 최연소 득점 7위 기록을 세웠는데요.
가장 인상 깊은 골을 터뜨린 선수에게 주는 ‘이달의 골’ 7월 수상자로 선정돼 기존 양민혁이 가지고 있었던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데뷔골 이후로도 리그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고 있는 김예건, 최근 5경기 1승으로 침체한 분위기의 전북에 활력소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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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전북 #김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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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만 갖추자!
실력이 아직 멀었는데 언론과 팀이 너무 호들갑을 떤다. 선수한테도 좋지 않다
아 제발 띄어주지마라..조용히 커리어 쌓게해줘…김치국으로 몇명이 나락갔냐..조용히 성공하게 냅둬라
인기투표…
근데 양민혁도 케리그에선 날라댕겻는데 유럽가서 몇년간 죽쓰는데 …이강인 손흥민은 진짜 넘사네
어릴때 달리는 훈련을 많이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강인 처럼 뱅글뱅글 도는 개인기만 가지게 된다. 훈련 끝나고 마지막을 젖먹는 힘을 짜내 더 달리는 훈련 그리고 슛팅 훈련을 많이 하기 바란다
군부대 빵납품은 김예건빵으로
쭉 성장하자…화이팅…키도 좀 크게 잘 먹자..!
축하한다 김예건
예건아
지금까지처럼 성실히 본분에 임하면 충분히 세계 최고에 도달할 수 있단다. 늘 주위 모든 사람들 덕이라고 공을 돌리고 익은 벼 고개 숙이듯 겸손해라. 시기 질투 태클도 난무할 테지만 존중하고 이해해라. 더 많은 사람들이 힘찬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으니 실망도 금물! 다치지말고 건강히 정진~~🥊🥊💝💝
대일본은 = 쓰레기 국민 쌔끼들인 한국인 쌔끼들에게 피해보상과 사죄는 절대로 하지 마라.
윤석열과 한덕수가 …….
쓰레기 국민 쌔끼들인 한국인들을 대신해서 대일본 국민들에게 사죄를 하는 담화문을 발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