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이제 치사하게 숨어서 적을 쏩니다 #미군 #야간투시경 #코너샷 #밀리터리



미군이 결국 코너샷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정말 재미있게 주목하고 있는 장비가 하나 있어요.
바로 FWS-I입니다. 이건 열화상 조준장비입니다.
이건 그냥 열화상 장비가 아니고 찍은 화면을 ENVG-B 야간투시 고글로 보낼 수 있죠.
덕분에 머리를 내밀지 않고도 총만 엄폐물 밖으로 내밀어 조준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미군은 왜 총보다 이런 조준장비에 더 많은 돈을 쏟아붓는 걸까요?

🎯 여러분이라면 이런 장비 어떻게 보십니까?
“이 정도면 반칙이다” vs “전쟁에서 살아남는 게 장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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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shorts #열화상 #군사기술 #미군장비 #전술장비 #FWSI #ENV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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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Comments

  1. 🎯 여러분이라면 이런 장비 어떻게 보십니까?
    “이 정도면 반칙이다” vs “전쟁에서 살아남는 게 장땡이다” 😂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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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 사람을 덜 다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니까 장땡이긴 하죠
    전쟁터에 반칙이고 뭐고가 어디있나유 ㅋㅋ 내가 살아야 남도 살쥬 ㅠㅠ

  3. 저게 진작 생겼어야지
    눈에 대지않고 작은 모니더를 별도로 휴대해서라도…
    엄폐물 위에 마운트 올리고
    누워서나
    거기 등대고 반대편 보면서 앉아서 쏘면 되지

  4. 우린 저거 구입 할때 몇 배 비싸게 사오고 언론에 짠 보여주기만 한 다음 창고에 고이 모셔둔다 그리고 삼단봉에 빈총으로 경계근무다

  5. 100년전 1차대전때는 참호에서 코너샷이나 총만 내밀어 쏠려고 잠수함 잠망경이랑 크기도 원리도 똑같은 장비들 써서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이젠 사람 손만한 조준경가지고 야간에도 다해버린다는게 기술의 발전이 무섭네요.

    심지어 그땐 열화상도 없었는데, 야간에 저렇게 총만 내밀어서 코너샷으로 쏴대면 매우 좋은 광학장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제압도 못할듯.

    그냥 섬광보고 막갈길텐데 다 벽에 막히거나 엄폐물에 막히고 엉뚱한 곳에 쏘고 난리날듯.

  6. 십년 전인가? 우리도 저런 코너샷 만들었다고 뉴스에 대대적으로 떠들었는데…요즘엔 시들하네요. 아쉽게도 잘 안됐나 봅니다.

  7. 실제 전쟁에서 총탄 소모가 어머어마 합니다
    자동소총이 일반화된 베트남전에서는 베트공 1명 죽이는데 들어가는 총탄이 2만발 이라는 통계가 있는데 저렇게 시간들이고 공들여서 조준샷 할수 있으면 이런 허비되는 총알을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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