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국의 전투기에는 카나드가 없을까?



유럽과 중국의 전투기에는 기수 앞쪽에 ‘카나드’라는 작은 보조 날개가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F-22와 F-35에서는 찾아볼 수 없죠.

현대 공중전은 먼저 탐지하고 먼저 공격하는 싸움입니다. 움직이는 카나드는 뛰어난 기동성을 제공하지만, 레이더파의 반사 방향을 계속 변화시키는 부담도 만듭니다.

미국은 카나드 대신 다른 해법을 선택했습니다. F-22는 2차원 추력편향 노즐로 배기의 방향을 바꾸고, F-35는 날카로운 차인 형상에서 발생하는 공기 소용돌이와 비행제어 컴퓨터를 활용합니다.

눈에 보이는 작은 날개 한 장 대신, 기체 형상과 소프트웨어를 선택한 스텔스 전투기의 공학을 3D 시각화로 살펴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공기 흐름과 레이더 반사 현상을 시각적으로 단순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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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1. J-20은 이상하게 기체가 엄청 길게 뽑았는데 이유는 엔진이 길기 때문인듯 그러니 균형이 안 맞으니 앞에 카나드를 달 수 밖에
    유럽의 전투기들은 할주로를 짧게 쓰려고 카나드를 단 것 같고
    중국의 J35는 생긴게 F22와 같은 우리 KF21도 비슷한데 아직 스텔스가 아니고 내부 무장창도 아니어서 아직은 중국의 젠35에 비해서 후달림
    반면에 터키의 칸은 하이급인데 카나드 없이감 ㅋ
    러시아는 SU-57이 F35와 형상이 닮음
    영국 이탈리아 일본이 하는 G캡도 비슷한 형상
    결국은 우리도 6세대 전투기 개발 계획을 세우고 지금부터 시작해야 함
    문제는 중국 스텔스 기 있데 J-20을 이미 500대 넘게 배치하고 있고
    젠35버젼은 그 보다 더 많이 생산하게 될듯
    푸젠함에서 이착함 훈련하고 있던데

  2. 같은 출력에 도그파이터이면 카나드 달린게 유리할듯. 근데 먼데서 보고 쏴대는 요즘은 불리할듯. 카나드 달려면 무게도 늘어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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