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Dear My X Young Master | EP.04 #aibl #bldrama #aidrama



재원의 사직 의사를 마주한 태하는 처음으로 그가 떠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지난 8년간, 한 번이라도 물어볼 생각은 있었어?”

재원의 한마디와 함께 되살아나는 8년 전의 기억.

서로가 가장 가까웠던 시절부터 모든 것이 무너졌던 그날까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긋나기 시작한 진짜 이유가 드러난다.

🇺🇸 English

Faced with Jaewon’s decision to resign, Taeha realizes for the first time that he might actually leave.

“In the last eight years, did you ever once think to ask me?”

Jaewon’s words bring back memories from eight years ago—

from the days when they were closest
to the day everything fell apart.

At last, the real reason their relationship began to unravel is revealed.

🇯🇵 日本語

ジェウォンから辞職の意思を告げられ、
テハは初めて、彼が本当に自分のもとを去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現実を突きつけられる。

「この8年間、一度でも俺に聞こうと思ったことはあった?」

ジェウォンのその一言をきっかけに、8年前の記憶が蘇る。

二人が誰よりも近かった頃から、
すべてが崩れ落ちたあの日まで。

二人の関係がすれ違い始めた、本当の理由が明らかになる。

source

24 Comments

  1. 인물의 표정과 목소리,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몰입감이 넘치고 상황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지는 눈썹 찌푸림이나 소리치는 목소리에까지 압도적.
    어떤 서사가 숨겨져 있기에 8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낸 걸까요. 글자로만 봐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이 느껴집니다. 하늘의 별이 된 형이 비서님을 사랑했던 걸까요? 죄책감이라는 감정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8년이라는 세월입니다. 언젠가 밝혀질 태하의 이야기가 정말 기대됩니다.
    지금도 충분히 멋집니다만 막상 후회할 때가 되면 도파민이 폭발할 것 같아 벌써부터 마음을 진정시키고 대기타겠습니다. 잘 보고 있어요.

  2. 5화를 보고오니 재원이도 재원이니지만… 8년간의 태하의 맘은 어땠을까 짠하네요.
    형 태준이 서사도 전개되겠죠?

  3. Guys i think i love how confident and assertive Secretary Seo Jaewon is… its soooo refreshing to see an employee who isnt afraid to stand head to head with his superior❤

  4. 음…목소리 초이스 진짜 잘하신 듯 눈도 편안~~하고 귀도 편안~~하고. 너무 좋아~
    잘생긴애들 듣기 좋은 목소리로 절절한 대사를 하니 맨날 들어오게 됨

  5. 작가님의 말대로 말로표현하게 되면 그게 사실이 되니까 담아 두었겠지만 이제 그렇게까지 할수 밖에 없었던지를…풀어내주세용~~이제 시작이니까^^ 담편 기다리고 있을께용

  6. Який класний серіал, я в захваті, аж дух перехоплює, як дивлюсь, загружайте будь ласка частіше серії, так хочеться подивитись продовження, ви молодці!!!

  7. 태하가 빨리 슬럼프~~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길 … 우선 재원이 태하 둘이 떨어져 있어봐야 할듯 다음편이 빨리왔음…

  8. 자~그러니까 태하와 재원은 8년전 태하가 재원을 형이라 부르는 친근하고도 깊은 사이였는데 사고로 인해 태하의 친형(한번도 등장한적 없음)이 죽고 태하도 그때 많이 다친거군요. 기억상실이나 이런건 없는 상태로 보이구요.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은 일들로 인해 재원은 태하를 전무님이라 부르며 8년간 곁에 있었고 지난편에 등장한 태하의 사촌인 상무쪽으로 재원이 옮기려고 하는거네요.
    태하친형의 죽음이 원인일지 아님 다른 사건들이 있었을지는 작가님께서 차차 풀어주실거라 기다려볼게요!

  9. 아니, 난 이해가 않… 그래서 사고후에 뭐 어떻게 됐다는 건지요? 둘이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기억상실증도 아닌거 같은데 왜 지금은 저리 남남이 됐나요? 누가 제발 설명좀🙏!

  10. 한 60번 보고 나서 느낀 점.
    태하 키스 잘하는구나..
    재원이…입술 엄청 퐁숑퐁숑할 것 같다..뽀뽀하면 느낌 엄청 좋은 그..해 본 사람은 아는 그 퐁숑퐁숑한 재질의 입술🍑🍑🍑
    얘네 키스신이 유독 이쁨❤진심으로!! 뭐랄까 깊고 진한데 깨끗하고 (나 너 진짜 사랑하고 소중하고 아끼고 너무 좋아)가 느껴지는 이쁜 사랑을 가득 담아서 키스하는 게 느껴짐 나 60번 다 설렜음 ㅋㅋㅋㅋ 미쳤음ㅋ
    ++그리고 태하 구를때, 재원이는 지혼자 방구석에서 옆구르기 앞구르기 뒷구르기할 것 같다 쟨 그러고도 남을 애 같옹…

  11. 형" 하고 부를 때부터 소름이었는데, 이번엔 "막무가내 재벌집 도련님"이라고 벽 세우는 거 오우~~👍
    잘 봤습니다.

  12. 꺄흐~~ 너무 재밌잖아요~ 얼굴합도 좋구~ 담 화도 벌써 궁금하고..한 회차 시간 더 길게 길게 맹글어주세요~~ 1화부터 다시 돌려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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