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Dear My X Young Master | EP.02 #aidrama #aibl #bl드라마



“잠깐만 이러고 있어.”
형의 기일, 애써 외면하던 기억과 마주한 태하.
그리고 언제나처럼 말없이 그의 곁을 지키는 재원.
두 사람의 관계가 아주 조금, 달라지기 시작한다.

🇺🇸 English
“Just stay like this for a moment.”
On the anniversary of his brother’s death, Taeha is forced to face the memories he’s tried so hard to avoid.
And Jaewon, as always, stays quietly by his side.
Little by little, something between them begins to change.
🇯🇵 日本語
「少しだけ、このままでいて。」
兄の命日、ずっと目を背けてきた記憶と向き合うテハ。
そして、いつものように何も言わず彼のそばにいるジェウォン。
二人の関係が、ほんの少しずつ変わり始める。

#aidrama #bl #bldrama #ai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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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omments

  1. An observant and caring assistant. The light reflecting off the photograph, the reflection of the hand, and the shadow were all spot on. Good story, good video and audio 👍😊

  2. 학창시절 부터 친구인것 같은 느낌인데…편하게 데하는것 보면.
    재원이가 위험에 빠질것 같은 마지막 컷!!!
    무셔~~😢

  3. 다 잘생겼는데 ㅎㅎ 왜 공수 그림체?가 다른가요 ㅋ😂수는 사람같은데 공은 종이남같아요 ㅋ 근데 연기도 자연스럽고 좋네요~ㅎ

  4. 집안에서 둘사이를 갈라놓기위해 사고로 위장해 한명을 죽이려 했으나 실패하고 태하는 그로인해 트라우마가 생겼으며 비서는 기억을 잃은건가?? 아무튼 존잘들 눈이 즐겁습니다😅😅😅 다음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지고요👍❤

  5. 전무와 비서 사이만은 아닌 건 분명하네요.
    말하지 않아도 물 챙겨주고, 횡단보도 앞에서 멈춰 서니 잡으라고 손 내밀기까지 .. 아무것도 안 묻는 미덕까지 가진 비서라니 놀랍네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6. 00:55 태하전무님 이 표정보고 천국가요😇
    근데 존잘 비서 뭐야? 무심하게 센스있게 은근 잘 챙기는걸?
    태하전무님 트라우마 있구 그걸 센스있게 우회하고 일절 질문하지않고.. 능력이 사기인데? 태하옆에 둬도 되겠군 합격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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