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 모니터나 프로젝터를 꽂았을 때, 화면을 어떻게 쓸지는 설정 앱에 들어가지 않고 키 두 개로 고릅니다.
윈도우 키 + P
누르면 화면 오른쪽에 고르는 줄이 뜹니다. 고를 수 있는 건 네 가지입니다.
· PC 화면만 — 노트북 화면에만 나옵니다
· 복제 — 두 화면에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발표할 때 씁니다
· 확장 — 바탕화면 하나가 옆으로 넓어집니다. 일할 때 씁니다
· 두 번째 화면만 — 모니터에만 나오고 노트북 화면은 꺼집니다
■ 꽂았는데 소리만 안 난다면
화면은 나오는데 소리가 아무 데서도 안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케이블이나 드라이버가 아니라 **기본 출력 장치**가 모니터로 잡혀 있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확인 순서를 글로 정리했습니다.
■ 윈도우 10과 윈도우 11 둘 다 됩니다
Microsoft 지원 문서에 윈도우 11 탭과 윈도우 10 탭이 따로 있는데, 두 탭 모두에 이 키가 실려 있습니다.
· 윈도우 11 — “Open project settings to choose a presentation display mode.”
· 윈도우 10 — “Choose a presentation display mode.”
■ 화면이 두 개가 되면
같은 문서에 창을 옆 모니터로 보내는 키도 있습니다.
· 윈도우 키 + Shift + 왼쪽 화살표 — “Move the active window to the monitor on the left.”
· 윈도우 키 + Shift + 오른쪽 화살표 — 오른쪽 모니터로
⚠️ 네 항목의 한글 이름(PC 화면만 · 복제 · 확장 · 두 번째 화면만)은 한글판 윈도우 화면에 뜨는 표기입니다. 1차 출처로 확인한 것은 영문 표기입니다.
출처
· Microsoft 지원 「Keyboard shortcuts in Windows」
유용한 윈도우 단축키 · 문서로 확인한 것만 알려 드립니다.
※ 나레이션 음성은 TTS(음성 합성)로 만들었습니다.
source

따로 있는데 ㅠㅠㅠ 뭔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