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중국의 전투기에는 기수 앞쪽에 ‘카나드’라는 작은 보조 날개가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F-22와 F-35에서는 찾아볼 수 없죠.
현대 공중전은 먼저 탐지하고 먼저 공격하는 싸움입니다. 움직이는 카나드는 뛰어난 기동성을 제공하지만, 레이더파의 반사 방향을 계속 변화시키는 부담도 만듭니다.
미국은 카나드 대신 다른 해법을 선택했습니다. F-22는 2차원 추력편향 노즐로 배기의 방향을 바꾸고, F-35는 날카로운 차인 형상에서 발생하는 공기 소용돌이와 비행제어 컴퓨터를 활용합니다.
눈에 보이는 작은 날개 한 장 대신, 기체 형상과 소프트웨어를 선택한 스텔스 전투기의 공학을 3D 시각화로 살펴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공기 흐름과 레이더 반사 현상을 시각적으로 단순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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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쇼츠 제작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xRed28mz4-s
감사합니다!
먼저보고 먼저쏜다. 올해 생산된 F35는 까막눈임.ㅋㅋ 볼수가 없어요.
J-20은 이상하게 기체가 엄청 길게 뽑았는데 이유는 엔진이 길기 때문인듯 그러니 균형이 안 맞으니 앞에 카나드를 달 수 밖에
유럽의 전투기들은 할주로를 짧게 쓰려고 카나드를 단 것 같고
중국의 J35는 생긴게 F22와 같은 우리 KF21도 비슷한데 아직 스텔스가 아니고 내부 무장창도 아니어서 아직은 중국의 젠35에 비해서 후달림
반면에 터키의 칸은 하이급인데 카나드 없이감 ㅋ
러시아는 SU-57이 F35와 형상이 닮음
영국 이탈리아 일본이 하는 G캡도 비슷한 형상
결국은 우리도 6세대 전투기 개발 계획을 세우고 지금부터 시작해야 함
문제는 중국 스텔스 기 있데 J-20을 이미 500대 넘게 배치하고 있고
젠35버젼은 그 보다 더 많이 생산하게 될듯
푸젠함에서 이착함 훈련하고 있던데
출력부족으로 기동성이 떨어져서 카나드 다는것…
기동성이 아무리좋은면 뭐하노,어디선가 날아와 먼저맞아삘텐데
뭔 스텔스..미국은 대부분 없다. f5부터가 없구만..
중공 J20?
그거 완전 고철덩어리.
시험비행에서 처박힌 역시 쨘개다운 중공 기종임
Fly by wire
같은 출력에 도그파이터이면 카나드 달린게 유리할듯. 근데 먼데서 보고 쏴대는 요즘은 불리할듯. 카나드 달려면 무게도 늘어날듯.
꼭 보면 보라매는? 이란다…
설계철학 자체가 저피탐 비스텔스라고.
소나타를 넘 잘 만들어서 맨날 천날
너 제네시스지? 소리 듣고 있다.
F14, F15, F16, F18 다 스텔스기가 아닌 미국 전투기인데 카나드가 없는데
중공에게 알려주는것이니
베겨써라
이런 뜻에서 올리니?
영상보니 갑자기 kf21이 궁금해 지네요~^^
kf21도 소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걍 출력 부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