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철학의 핵심은 홍익인간이고, 홍익인간의 실천법이 6남매다.
늘 마음을 6남매로 관리하는 것이 6남매선이다.
6남매 명상은 무분별과 분별로 나뉘고 각각 강약이 있다.
강한 무분별은 참나각성, 약한 무분별이 정신차림이다.
강한 분별은 인의예지 4단 실천, 약한 분별이 기분 관리다.
정신차림은 양심을 각성하는 일이고, 기분 관리는 양심을 실천하는 일이다.
평상시에 쓸 것은 정신 차리고 기분 관리하는 이 두 가지다.
무분별은 좋다 싫다가 없는 상태다.
좋다는 탐욕이고 싫다는 분노라, 이것을 놓으면 탐진치가 사라진다.
참나는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알아차리는 1인칭 의식이다.
눈을 똑바로 뜨면 좋다 싫다가 끊기며 정신이 차려지고,
거기에 지금 여기 아 좋다를 더하면 편견과 욕심에서 잠시 자유로워진다.
정신을 차리면 6남매가 저절로 따라 나온다.
좋다 싫다가 없어 초연하고 의식이 또렷해 자명하니, 나머지도 함께 나온다.
나와 남을 가르지 않으니 따뜻하고 긍정적이고 유연해진다.
충만은 더 바랄 것이 없는 상태이며, 원하는 것이 없어지면 행복은 무한대로 펼쳐진다.
정신을 차리지 않고 기분만 바꾸려는 것은 불을 꺼 놓고 밝아지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태양에서 빛과 열이 나오듯, 환하고 따뜻하면 이미 태양 아래 있는 것이니 굳이 태양을 직접 볼 필요는 없다.
정신이 차려져 있으면 이미 참나와 만난 상태이고, 확인은 가끔 눈 감고 하면 된다.
말하기 전에 지금 내 마음이 따뜻한지 초연한지를 먼저 봐야 한다.
속에 들어있지 않은 것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속을 좋은 것으로 채워 두는 것이 기분 관리이고, 그것을 남에게 쓰는 것이 4단 실천이다.
성패는 만족에 달려 있다.
1%의 초연함에도 100% 만족하라는 것이 핵심 비방이다.
아 좋다 하면 관심이 그쪽으로만 쏠려 마음이 실제로 그리 간다.
탐진치가 힘을 쓰는 이유도 즉시 알아차려지고 관심을 독점하기 때문이다.
아플 때도 통증에서 잠깐 떨어진 마음에 아 좋다 하고 관심을 주면 통증은 약해지고 행복감이 커진다.
무차별6남매는 분별과 무분별을 가르지 말고 하나로 쓰라는 뜻이다.
정혜쌍수처럼 기분을 관리하려면 정신이 차려지고, 정신을 차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무분별 안에 분별이 있고 분별 안에 무분별이 있다.
이 수행이 곧 홍익선이고 6남매선이며 무차별6남매다.
검수 : 늘학생 / 자막 : 동풍
260709 양덕LIVEⅡ
※ 6남매 – 깨어있는 의식의 6가지 덕목(초연, 따뜻, 긍정, 충만, 유연, 자명)
– 유튜브 Q&A LIVE 목20시·일17시
–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 양덕선방 안내:
–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591501-04-004101 윤홍식(홍익학당)
– ARS 후원 : 1877-1974
– 문의 : 02-322-2537 / help@hihd.co.kr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ource

감사합니다 선생님😊
16:07 육남매 명상 ❤ 만족하기 ❤
귀한 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