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이 “이 지역엔 홍의장군이 있으니 피해 다녀야 한다”며 벌벌 떨었던 이유?!
길목에 둔 의문의 상자와 상상초월 벌통 전술부터, 명나라 군사들마저 “조선 의병은 땅의 곤충까지 군사로 부린다”며 혀를 내두르게 만든 홍의장군 곽재우의 기상천외한 지략 이야기를 지금 쇼츠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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