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어머니 자기 아들이 돈 내는 줄 알았나 저희 친 할머니 옛날분이라 저희 언니 낳고 산후 조리를 이모집그니까 엄마한테는 언니 집이겠죠 그때 이모집이 잘 살아서 뜨거운 물도 펑펑나오고 그런데 저희가 사는 집은 물 데워서 써야 했나봐요 그래서 산후조리를 이모집에서 하겠다고 했더니 집 놔두고 왜 거길 가냐고 못 가게 하셨대요 저 낳고 아기 이불 사라고 외할머니 가 주신 돈 주면서 아기 이불 사 달라고 부탁했더니 먼지 잔뜩묻은 싸구려 큰 이불을 사 오셨대요 엄마랑 아기랑 같이 덮으라고 그래서 누워 있지도 못하고 배 움켜잡고 이불집 갔더니 주인이 할머니가 그 이불 싸게 달라고 사정하셔서 드린 거라고…그래서 엄마가 아기 이불로 바꿔 가지고 왔더니 그냥 쓰지 그 몸으로 또 바꿔 왔다고 뭐라 하시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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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할마이는 딸없나봐 미친ㅠ
요즘도 저런 시애미 있나요
시부모가 조리원비 내주는
세상인데 왜저러나 ㅠㅠ
요즘 시엄니는 저런말안하지 산후조리하려올까봐 겁나지
60 70년대도 삼칠일까지는 문밖에도 못나오게 요강도 방에 들여 줘는데 저 시어미는 우리나라 사람 아닌가봐
미친년 시어미
부러우면부럽다고 해라 시엄니
시어머니 심보가 못났다
ㅋ 요즘현실은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보는세상인거료
이것이 시엄니와 친정어머니의
차이다
저런 시엄니는 나중에
늙으면 며늘에게 미움
받는다
시엄니들 며늘에게 잘들해라
친정 엄마가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 않는 게 최선이다.
손주.낳아준.며느리포근하게.안아줘도.모자른데.못된.시애미로다❤❤
전 딸 둘째까지 해주었네요 ㅋ 친정엄마가 편하지요 ㅎ딸이 지금 잘합니다
좋아요 ❤❤😂😂🎉🎉
진짜 괜히 왔지.
이 때 남편이 중요하다.
시댁에와서 산후조리 하라는건 시집살이 시키겠다는거지 산후조리 해준다는건 핑계고 ㅋㅋㅋ
시집살이 옛날 얘기다 요즘 며느리시대입니다 자식 아들 인생 망치지 맙시다
요즘 저런 시어머니 없음..저런 착한 며느리도 없음.ㅎㅎ
40먹고 결혼한 아들 그해 바로 아들까지 낳았는데 시어머니란 여자는 자기 아들한테 자기 새끼 낳을때 병원도 못가게 말했다
삼칠일 동안도 못가게 했지
미친..
시집식구들은 왜그럴까
며느리 꼴을 못보는 시어머니 지금 저런분 없어요 옛날 이야기
저 시ㅈ어머니 어느 시대사람 말도 안되네
빨겡이 시에미년일세 서팔계 닮은년
저게 현실이라면 남편 결혼하지말고 평생 혼자살아라 여러사람 죽이지말고
산전후로는 스트레스 금물.
그런시기에 스트레스 주는 인간들이 젤 무식한 인간
나때소리조하지마세요 시대가변했다는거
인정하지않으면
어른대우못받아요
저런년은 시엄마 함안되지 때려죽여뿌려
저 시어머니 자기 아들이 돈 내는 줄 알았나 저희 친 할머니 옛날분이라 저희 언니 낳고 산후 조리를 이모집그니까 엄마한테는 언니 집이겠죠 그때 이모집이 잘 살아서 뜨거운 물도 펑펑나오고 그런데 저희가 사는 집은 물 데워서 써야 했나봐요 그래서 산후조리를 이모집에서 하겠다고 했더니 집 놔두고 왜 거길 가냐고 못 가게 하셨대요 저 낳고 아기 이불 사라고 외할머니 가 주신 돈 주면서 아기 이불 사 달라고 부탁했더니 먼지 잔뜩묻은 싸구려 큰 이불을 사 오셨대요 엄마랑 아기랑 같이 덮으라고 그래서 누워 있지도 못하고 배 움켜잡고 이불집 갔더니 주인이 할머니가 그 이불 싸게 달라고 사정하셔서 드린 거라고…그래서 엄마가 아기 이불로 바꿔 가지고 왔더니 그냥 쓰지 그 몸으로 또 바꿔 왔다고 뭐라 하시더래요
더 늙기 전에 인간이 되어라~
저 양반 지 딸이라면 조리원에서 푹 쉬라고 할겨
1990년대 시모가 산후조리 해준대서 남편놈이 저 끌고갔어요 겨울이었는데 기저귀 빨래 제가 했어요…아직도 그 생각하면 남편놈 뒷통수를 갈기고싶어요..시모 92세 아직도 정정…@#$^!
저래서 출산후 산부인과랑 조리원에 시집식구들은 면회금지 출입금지 하는거야
산모는 우는 거 아니에요😅
며느리 산후조리하는게 그렇게 배아프냐 제발 그 옛날이야기는 하지맙시다 자식들까지 고생 안하고살게 합시다 그게 부모 마음이예요
시어머니 미친년 아닌가 진짜 무식한 년이다
우리 어머님은 조리원 비용도 주시고
마사지 이런것도 다 추가하라고 하시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회복이 제일 중요하다구
딸년두 ㄷㅅ이네
며느리도 ㅂㅅ같이 말못하구 질질짜네
시어머니 애낳아주는것만해도 보물이라여기면서 며느리를편하게해주세요(시금치)도싫은시대입니다
이래서.남자많 보는게않이야.시댁 가족도봐야해요.남편이.마마보인지도.잘봐야지돼요
나도 둘째낳고 엄청 울었는데 퉁퉁 부은눈이 4일 걸리더라구요 친정엄마는 시력 나빠진다고 울지말라고 ㅠㅠ
지금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조선시대말하는겨 할매 집에가서 할배 뒷바라지나 하셔ㅜㅜ
요즘도 저런ㄴ이 있기는 있을거야..
나도 아들둘 시엄마
저렇거 안한다
저런 시엄마 상식이하
지가 돈 주는것도 아니고
산후조리하는건데
저딴식이면 며느리 앞날이 훤하다
모든 사람한테 자기 기준만 정해서 따르라는 못된 심성
주위 사람 모두를 피곤하게하는
스트레스 주범이네
그것은 니가 못나서 그라
옛날 우리 시어머니가 떠오르니까 갑자기 화가 치밀어오르네
팔장끼고 잘하는 짓이다 !
니가 애낳고 바로가서 일했다고?
지랄도 풍년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