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 첫 경기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뒀습니다.
허수봉은 팀 최다 19점을 기록했고, 임동혁은 18점과 서브 에이스 3개, 블로킹 2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한국은 1세트를 29-27로 가져왔지만 2세트를 내줬고, 이후 3세트와 4세트를 연이어 잡으며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27-27 상황에서 임동혁과 한태준의 연속 득점이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과 2027 FIVB 남자배구 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이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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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태국에게깨지고있어요내가볼때이번낭자부도태국이우승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