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롯데월드타워 밑에는 두께 6.5미터, 가로세로 약 72미터의 콘크리트 기초판이 깔려 있습니다. 먼저 땅을 깊이 파 암반까지 내려가고, 암반에 구멍을 뚫어 콘크리트 말뚝을 만들어 지반을 보강했습니다. 그 위에 철근을 층층이 짜고, 콘크리트를 한 번에 32시간 동안 쉬지 않고 부었습니다. 타설이 오래 끊기면 앞서 부은 콘크리트와 제대로 안 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워의 무게는 한 점에 모이지 않습니다. 코어와 기둥을 타고 내려온 무게가 넓은 판 전체로 퍼진 뒤 보강된 지반으로 내려갑니다. 말뚝과 판은 붙어 있지 않고 사이에 모래층을 두어 따로 떼어 놓았습니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았고, 32시간 연속 타설을 한 번에 해냈습니다.
#지식쇼츠 #건축 #롯데월드타워 #구조공학 #기초 #롯데건설
source

화면에 올린 숫자는 셋뿐이고 전부 롯데건설 공식 자료에 있는 값입니다.
기초판 가로세로 약 72 m(71.7 m), 두께 6.5 m, 32시간 연속 타설은 롯데건설의 공식 영상·자료가 밝힌 수치입니다. 말뚝은 기초판을 떠받치는 기둥이 아니라 지반을 보강해 침하를 줄이는 용도이고, 기초판과 말뚝 사이에는 모래 완충층을 두어 서로 붙어 있지 않습니다(STRUCTURE magazine, CTBUH 2015 논문). 타워의 무게는 판 전체로 퍼진 뒤 보강된 지반으로 내려갑니다.
「타설이 오래 끊기면 앞서 부은 콘크리트와 제대로 안 붙을 수 있다」는 콜드조인트의 일반 원리를 풀어 쓴 것입니다. 레미콘 대수(5,201/5,300대로 갈림)와 타워 높이(554.5/555 m로 갈림)는 출처마다 값이 달라 화면·대본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정말 수백 수천 일용직 노동자 기술자님
존경스럽습니다 이들 일당 보수가
침해 안되게 정치판 과 권력자 공무원 들 모든 권력자들 건설 업자돈 그돈 노동자 피눈물이니….. 뇌물 챙겨 혼자 먹는것도 아니고 나눠먹고… 술 음식 접대받고… 이런 죄 짓는거 대대손 천벌받을 짓 하지 않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