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Comments

  1. 범규, 우리가 한 양을 나누면 절반을 함께 만들 수 있어요 – 나는 범규과 비슷하게 먹으며, 특히 맛 면에서 우리는 동일해요 😂😊

  2. 배부른게 기분 나빠진다잖아요!😂 거기에서 끝! 참는게 아니라니깐 그렇게 혼자 만족 느끼면 다행이네 싶음! // 살빼보려고 배고프고 기력없고, 참기 괴롭고 우울해지고 하는 그걸 모르니 축복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3. 私もビュッフェで損するタイプだから分かる
    ボムギュはもっと食べて欲しいけど欲張らないところも好き
    ボムギュ全肯定!

  4. 범규는 진짜 소소식좌인 느낌이네요 뷔페가 아닌 마트 시식 코너 온 느낌이고 조금 먹고 배부르다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되고 조금 충격 먹었어요 뷔페 가면 돈이 아까울 정도에요 뷔폐에서는 연준이처럼 먹는 게 정석이죠 범규 먹는 양 보고 연준의 맘이 엄청 공감 되었어요 마른 이유가 있었네요

  5. 소녀들…이거보고 식사량 줄이지 말기로해..,😢 범규는 편도 수술하느라 못먹는동안 위가 줄어들었을테고, 원래 소식하는 습관이라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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