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이 보잉과 최대 1,312억 달러(한화 약 180조 원) 규모의 초대형 ‘이글 크레스트(Eagle Crest)’ IDIQ 계약을 전격 체결했습니다. F-35와 6세대 전투기 F-47, CCA 무인기 중심으로 재편될 줄 알았던 미 공군 전력이 F-15EX 도입 물량을 267대로 두 배 이상 확대하고 F-15E 대체까지 선언하며 대대적인 방향 전환에 나선 것입니다.
미 공군이 스텔스 올인 전략에서 F-35와 F-15EX를 함께 운용하는 ‘하이-로우 믹스’로 돌아선 진짜 이유와, 이글 크레스트 FMS 대상국인 대한민국 공군 F-15K 59대의 AESA 레이더·전자전 체계 성능개량 및 부품 공급망, 그리고 KF-21과의 운용 조합에 미칠 영향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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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주제 전환 타임라인
00:00~02:52 [도입] 미 공군의 180조 원 초대형 ‘이글 크레스트’ 계약 발표와 F-15EX 전격 증산
02:52~08:41 [외신 번역] Air & Space Forces 보도: 보잉 IDIQ 계약의 핵심 내용과 방산 생태계 영향
08:41~11:03 [전략 분석] 스텔스 독주 한계 인정? F-35+F-47과 F-15EX의 ‘하이-로우 믹스’ 재조정
11:03~12:32 [K-방산 호재] 한국 F-15K 59대 성능개량(레이더/전자전) 및 부품 단종 위험 해소
12:32~14:18 [핵심 과제] F-15EX와의 차이점, 사업 지연 우려, 국산 무장 통합 및 데이터 주권 확보
14:18~16:01 [결론 및 제언] F-15K 2040년대 연장 운용과 KF-21 중심 전력 구축의 합리적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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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보잉을 우회지원하기 위한 듯.
보잉살려 줄려고 별별짓꺼리 다한다.
미국 이외 국가에서 현실적으로 운영할수 있는 가성비 전략폭격기라고 보는것도 농담은 아닐듯
미국전투기중 진짜 부러운 전투기는 F35가 아니라 F15임 F15정도 폭장량의 전투기를 국산으로 만들수있다면 무서울게없겠다 스텔스기는 뭐 성능차이는 있겠지만 kf21로도 그럭저럭 만들수있는데 F15는 순전히 엔진추력문제라 우리가 당장 만들수가 없음
F-35A F-35B F-35C 초기개발 업그레이드 저하 여러나라 전투기 수입포기 미공군 고민 F-15EX 200대 이상도입 F-47 최고 6세대표준 강력한 전투기성능 무인기 성능 조합이 실패 F-15EX 처럼 F-22EX 탄생 가능성 당연히 6세대 전투기 아니면 5.8세대 도입 국내용 F-35 6세대기술 전투기 업그레이드 변화시작 가능성 대한민국 KF-21 전투기 정상적 120대 납품완료
가능할지 국방예산 부족 날리다
전투기 비행장 위치를 최대한 은폐해야 하고
적 미사일 방어할수 있어야 한다.
전쟁나면 가장먼저 타격 받을수 있다.
도람푸 정권의 보잉 밀어주기 대단하네요. 록마에게 미운 털이 박혔나????
미국과 보잉의 행태로 봐선 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향후 F-15K가 F-21보다 운영 유지비가 더 많이 들어갈 거라고 본다.
F-21를 추가하고 F-15K는 자연적으로 도태시키는게 맞다고 본다.
야 니가 좋아하는 찢한테 삼군통합사관학교는 아니니 제발 니가 말려봐라
레이스 2부대 배틀 2부대 가즈아
F22 F35high F15ex middle f16low면 최강 전력아닌가…역시 천조국
보잉은 이미 생산라인, 전문인력, 부품조달 모두 위기인 상황이어서 미 정부가 보잉살리기를 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나 보잉 살리기는 죽은 자식 고추만지기라고 본다. 이미 보잉은 죽어가고 있다. 스스로 회생도 불가능할 지경이다. 차라리 노스롭이나 다른 회사를 록마의 견제로 키우는게 나을거다.
F-15도 필요하지만 이런 선 계약은 망해가는 보잉에 산소호흡기 대주는 격.
구조조정, 경영 혁신이 필요한데 그런 기색은 안 보임.
F-15는 보잉이 망가지기 전의 명작.
스텔스기가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로 멀리서 보고 쏘면 비스텔스기는 방법이 없습니다. 비스텔스 전투기는 이제 그냥 영공 순찰이나 공대지 임무용 아닌가요???
우리 공군이 호구 안되게 잘 지켜보고 감시 해야합니다
트럼프의 보잉 살리기도 한 몫 하는 듯…
[보잉 일병 구하기]
F15K가 EPAWSS V1을 장착하지만 장거리 폭격기 수준의 압도적 무장 탑재량과 작전및 행동반경은 F47이 나오더라도 가성비 측면에서 계속 유지될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미국이 최고의 성능을 가진 F22, F35를 가지고 있음에도 F15EX를 늘리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 각자의 임무가 있고 그 임무에 맞는 최상의 기체는 계속 존속하게되어 있음. 문제는 F16인데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포지션인데 가격과 작전성능에 있어서 이만한 기체도 없음. 선진국이 아닌 고만고만한 경제규모를 가진 국가에서는 이마저도 감지덕지인셈. F47이나 쫑나버린 FCAS, 진척이 없는 GCAP등 실제 개발이 완료되고 양산에 들어가더라도 대당 가격과 운용비가 천문학적으로 들어갈텐데 개발국 아니고서는 언감생심 도입자체도 어려울것임. F35만 해도 도입국에 일절 유지,보수 관리에 대한 접근을 금지하는판에 F47은 쳐다만 봐도 감지덕지일듯…이런 기술 및 전투기 노후와 신규도입의 과도기 시대에 KF21이 나왔다는것은 한국입장에서는 축복 그자체… 차후 무인기 및 더미탄 등의 개발을 보완해서 진정한 MUMT전술을 정작하면 남부럽지 않은 전력이 될것은 자명함. 남의떡 부러워 하지말고 내떡이나 관리잘하고 잘 만들어라~~~~
민간항공이 죽 쑤니… 다시 군사용 이라는 인공호습기를… 지금 당장은 보잉에 호구 잡힐 수 있겠지만 우리에겐 KF-21이 있고 2단계에 접어드는 순간 자주국방의 역사가 열리는거다.
트럼프의 보잉 밀어주기는 너무 노골적이라서 보기 민망할 정도네요.
F-15가 첫 등장할 땐 방공기 역할이었으나 F-15E가 나오며 다목적 전투기 역할을…중형 전폭기 F-4 이 후 전투기 중 최대의 폭장량을 자랑하였으니…지금도 F-15E 파생형은 꾸준한 업그레이드 후 계속 존재감 뿜뿜하는 것이죠…
보잉은 이걸 하면서 돈을 얼마나 달라고 할려나?? 문제는 보잉이 이걸 빨리 해줄 능력이 없는 데에 있지요. 아마 미국꺼 해주다가 2040년 올 수도 있어요… 우리 입장에서는 우선적으로 해준다면야 의미가 있지만 미국꺼 다하고 나서 해준다고 하면 좀…. 폭장량에 이만한 전폭기가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잉을 믿느니 파리가 새라는 걸 믿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