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솔직하게 리뷰해 봤습니다



숙취 없는 술의 대명사 캪틴큐! 마시면 다다음날 깨어나기 때문에 숙취가 있을 수 없는 술인데요 ㅋㅋㅋ 2015년에 단종 되었던 이 술이 약 10년이 조금 넘는 시간이 흘러 다시 우리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원액도 바뀌고 맛도 바뀌었다는데 과연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해서 직접 마셔봤습니다.

새로 바뀐 캪틴큐는 과연 어떨지, 여러분이 가진 캪틴큐에 대한 추억도 댓글로 함께 공유해 주세요!

00:00 인트로
01:12 언박싱
02:14 럼이란?
03:30 니트 시음
05:45 온더락 시음
07:25 Q리브레 시음
08:52 소회
09:35 마무리

📍술익는집 인스타그램

비즈니스문의: soolhcontact@gmail.com

*광고비 및 별도의 가이드라인 없이 제품만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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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omments

  1. 삼성전자가 다시 오를 때 까지 저는 캪틴큐를 마시고 깊은 동면에 들어갑니다.
    캪틴큐에 대한 여러분의 재미난 추억을 댓글로 함께 공유해 주세요 🙂

  2. 92년 군대 제대하고, 공장 숙소 생활할때였는데 같이 일하던 형님이 캡틴큐 마시면서 이건 뒤끝깨끗이야~를 연발하며 마시더니 다음날 일 못하고 하루종일 누워있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네요

  3. 캡틴규 같이 나눠 마셨다가 여자친구가 욕조에서 위아래로 뿜어대서 혼자 욕조를 닦았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고마워 캡틴큐

  4. 숙취없는 술이 세상에 어디있데…
    알콜이 숙취의 원인인데 알콜없는데 술이라고 부를수 있는건가?
    그게 아니면 과장해서 말한건가?

  5. 전 이것을 절대 맛도 안봅니다. 소주도 맛이없고몸도 안좋은 여러 이유로 싫은데. 캡틴큐라니 ㅋㅋㅋ 캡틴큐는 그냥 역사로 묻어졌어야했다… 그 시절과 다르게 다양한 선택의 폭이 너무 넓어졌다.. 사람들의 입맛도 수준이 전과 같지 않고.

  6. 98학번때 신입생 환영회때 선배들이 주던 캡틴큐 마셨다가 눈떠보니 응급실이였죠. 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치료받고 2일되서 일어났는데 숙취와 두통에 시달렸지요. 한마디로 당시에 주류계의 타노스라고 불렸는데 요즘 신형 캡틴큐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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