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로운 텐트 출시 소식이 거의 없는 백패킹씬에
제대로 긴장감을 풀어 넣어주는 텐트가 등장했습니다!
어반사이드 테고 1.5P 텐트를 보면 볼수록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진짜 신경 많이 써서 잘 만들었는데’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는데요.
처음 만드는 백패킹 텐트를 이렇게 잘 만들어버리시면!!
다음엔 더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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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움과 거주성의 균형을 고민한 1.5인용 더블월 백패킹 텐트, TEGO 1.5P**
🔗 TEGO 1.5P 자세히 보기
📌 TEGO 1.5P 핵심 POINT
– 메쉬 이너 기준 최소 무게 1,357g
– 경량성과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DAC NFL 9.3mm 폴
– 가볍고 강한 10D 양면 실리콘 플라이
– 설치 편의성과 실내 공간을 함께 고려한 비대칭 X폴 자립 구조
– 매트와 장비를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여유로운 1.5P 거주 공간
– 별도의 추가 펙다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전실 구조
– 앞뒤로 열리는 양방향 도어와 상단 벤틸레이션
– 솔리드 이너 기본 구성으로 다양한 계절과 환경에 대응
– 본체 2단 압축 시 최대 3.7L 수준까지 압축 가능한 패킹 시스템
가장 가벼운 텐트도, 가장 넓은 텐트도 목표로 하지 않았습니다.
경량성, 안정성, 거주성, 내구성, 설치 편의성까지.
실제 백패킹에서 필요한 것들은 남기고, 불필요한 무게만 덜어냈습니다.
어반사이드의 새로운 백패킹 텐트, TEGO 1.5P
🔗
※ 사전구매 제품은 10월 중순부터 순차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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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CC 자막을 켜고 보시면 좀 더 편안하게 시청이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본 영상은 어반사이드의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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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 자막은 AI 영상 편집기 Vrew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Made by Makerlab 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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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 입문 장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
#백패킹 #텐트 #캠핑
source

⛺ 가벼움과 거주성의 균형을 고민한 1.5인용 더블월 백패킹 텐트, TEGO 1.5P
메쉬 이너 기준 최소 1,357g, DAC NFL 9.3mm · 10D 양면 실리콘 · 비대칭 X폴 자립 구조
매니아와 함께 설계하고, 실제 필드에서 반복 검증한 TEGO 1.5P를 자세히 만나보세요.
🔗 제품 자세히 보기
🔗 https://bit.ly/3V6scGw
항상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고민을 너무 너무 많이 한 텐트 ~~~ 백패커랑 손잡고 만들다보니
이것저것 전부 다 때려 넣을려고 하다가 결국 무게가 늘어난 케이스 ~~~
각각의 텐트들의 좋은부분을 다 넣다보니 무슨 변신로보트 처럼 기믹이 많음
잘만들긴 했는데 …. 텐트 브랜드들이 왜 저헐게 안만드는지 고민을 했어야함
백패킹을 어느 정도 하시는분들은 요즈 경량 을 추구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텐트 1동으로 사용 하지 않기에 굳이 6각형 텐트가 필요할지가 의문~~~
리뷰 잘보고갑니다
이너를 매쉬랑 솔리드 다 줄 순 없었나? 어썸보고 좀 따라 하시지
진짜 생각을 많이 하고 만든 텐트인거 같은데…. 생각을 너무 많이 했네요. 백패커들이 궂이 바라지 않는 디테일들이 너무 많고/그로인한 가격상승/무게상승이 달갑지 않은 느낌입니다. 코베아텐트가 더 낫지 않나? 무게도 그쪽이 더 가벼운데… 라는 느낌….^^;;;
색은 이쁜데 느무 비싸네용…
포기할 부분은 포기해서 무게를 좀 줄이면 좋았을거 같아요
전실형과 공격형 그사이 욕심 덜 부리시고 심플하게 하는게 오히려 낮지않나 생각합니다 ㅎㅎ 공격형만있는 백패커 생각입니다😅
첨 만드는 테트인데 걸작을 만드셨네요…
백패킹 텐트계에서 오랬동안 이야기가 될것 같네요…
흠… 흠………. 흠…………………. <<< 많은분들이 공감할만한 단어라 생각합니다
90에 1.5kg이면 좀 아쉽네요 가격도 비싸고.. 예쁘긴한데.. 비싸게 받으려면 확 가벼워야하는데
무게 ,메쉬, 가격 아쉽네요. 스위프트ul2 보유중인데 혹 했다가 유지하는걸로 결론 내렸어요. 너무 많은걸 하려다 독이된듯 조금만 줄이면 좋은텐트 될듯
백패커에게 무게가 중점이다 보니 기본 메쉬 이너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메쉬이너를 추가로 구매해야 한다면 대안 텐트가 여럿 있기에….
저도 텐트 6개정도 써보니 전실 풋프린트는 잘라버리는게 맞는거 같고, 저 구조에 가격에 솔리드 이너 기본은 진짜 아쉽네요..
메쉬를 기본으로 가격을 조금 내리거나 하다못해 선택이라도 가능하면 고민해볼만 했을텐데 아쉽네요…
쓰다보니 두번이나 아쉽다고 하게되네요….
진짜 백패킹 자주 다녀본 입장에서 전실 공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는데, 특히 비나 눈 올 때 쓰기 딱 좋게 정말 잘 만든 텐트네요! 곳곳에 디테일하게 신경 쓰신 게 확 느껴집니다. 평소에 DIY로 개조하고 싶었던 부분들이 잘 반영되어 있네요.
색감도 정말 예쁜데, 옷을 갈아입거나 티슈 샤워할 때 밖에서 내부가 약간 비칠까 봐 살짝 신경 쓰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존 텐트들에 비해 확실히 획기적이고 매력적이네요!
한 가지 아쉬운 건 이너텐트가 솔리드라는 점인데, 보통 텐트들처럼 솔리드와 메쉬 중 선택할 수 있게 옵션이 제공되었으면 바로 구매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살짝 고민되네요.
물고기자리 13호 시절부터 팬이었는데, 백패킹하다가 결혼 후 캠핑, 그리고 차박으로 넘어가면서 사장님 행보를 계속 지켜봤습니다. 진짜 캠핑 매니아이신 게 느껴져서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를 대표해서 오래오래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어반사이드에 참 호의적이셔
무게에서 모든걸 따 깎아먹은..
레메님 리뷰 잘봤습니다~
제품은 이거저거를 다 넣어서 죽도 밥도 안된 느낌..
그래서 가격도 무게도 올랐고
저 가격이면 더스틴기어 엑스돔이 압도적으로 나을것 같네요
최근에 어썸 에토스 텐트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드밴스프로의 설치성 + x-dome 비대칭 + 어썸홀리데이 편의성을 모아서 섞어놓은 혼란스러운 텐트인것 같네요
고민의 흔적도 많이 보이고 장점이 많은 텐트지만 역시 완벽한 것은 없다는 진리…
1.8kg 풋프린트 다 해서 무겁다 하는 분들도 있는데 자립형 텐트가 이 정도면 가벼운 편이라고 보이고요.. 물론 지퍼를 줄이거나 나 문 하나를 줄이거나 해서 더 경량화 할 수 있겠지만 굳이?
풋프린트가 괜시리 전실까지 나와서 무게만 더하는 분위기라 따로 제작하는게 낫겠다..란 생각이 들고..(다행히 제조사에서 정확한 수치를 알려주고 있더군요)
이너 솔리드 선택 문제가 걸려 가격과 무게가 상승하는 게 있어 아쉽긴 해요. 첫 텐트라 제작비용 생산단가 문제 등등 고려해서 한 거니 추후에라도 이너텐트 선택 문제는 정리되리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장기간의 트레일에도 사용할 만한 비대칭 구조와 폴슬리브의 배치등은 고민 많이했다고 박수 쳐주고 싶습니다. 풍향에 잘 맞춰 설치하면 굉장히 튼튼하게 버텨줄 거란 기대가 들고요.
생산량이 잘 확보되서 가격이 안정화 되면 아주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엑스돔 1+ 사두고 날씨떄문에 아직 개시도 못했는데
지금 시점에 다시 구매하라면 전 테고 고민많이 할거같네요
솔리드이너가 메인인게 좀 걸리고, 디테일 좀 덜어내고 무게 조금더 줄이면 좋을듯하네요
어썸&더스턴 텐트 참고를 많이 해서 만들어진 느낌
고민을 많이 했다고는 하지만 많이 본 디테일들이 많음
신경 써서 잘 만든 텐트. 단 너무 디테일에 신경써 제작비가 상승한듯. 이너 벤틸지퍼 같은거 생략해 무게 좀 줄이고 가격 다운했으면. 어썸 스위프트는 풋프린트. 이너 모두 기본구성에 포함. 그에비해 풋프린트 이너 포함해 70넘는건 좀 그렇네요. ㅎㅎ
Sleeve type tents suck! They make set up and tear down take much longer than simple clip system. The DAC poles are good though.
기능을 몇가지 빼서 무게를 줄이고 풋프린트를 기본으로 포함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예를들면, 풋프린트 사이즈는 딱 맞게 줄이고 하부 기능을 빼서 줄 갯수도 좀 줄이고, 전실 묶는 토이도 더 가벼운 걸로 해서 비용을 줄이고 폴도 더 얇은 걸로 하면 무게도 줄이고 비용도 절감했을 것 같은데 너무 많은 기능을 넣다보니 둘다 놓친듯한 느낌이네요.
요즘 누가 1.8키로를 사냐…. 아직도 백패커들이 미렌들고 다니는줄 아는가
어반에서 백패킹용 텐트라니!!
기대가 되는 브랜드군요
음…타프텐트 아크돔이 생각나네요. 물론 양실이냐 실폴리냐 이너를 고를수있냐 추가구매 해야하냐, dac폴이냐 탄소섬유폴이냐,,,, 우리나라 브랜드고 잘 만들었지만 전 아크돔을,,크흠,, 물론 아크돔이 좀 더 비싸고 관부가세하면 더비싸지겠지만 당장산다면 검증받은 아크돔을 구입하겠지만 이제 처음만드는 테고텐트도 사람들한테 인정받는날이 오겠죠…근데 저 무게면 2p로 나왔었으면 엄청 매력적이었을것같아요.아이랑 같이나갈때 사용하기위해서 구입했을것같아요.근데 저 풍동실험장 dac아닌가요? 얼마전에 더스턴이 직접와서 100km풍동실험했던?
많이 고민하고 잘 만든 것 같은데, 오캠용 텐트 만들던 곳라 그런지 버리고 포기하기가 힘들었던 것 같다는 느낌이 좀 들었어요ㅎㅎ 그래도 국내 텐트에 선택지가 늘어간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다 좋은데 너무 비싸 ㅠㅠ
우천시에 누수 이슈도 있고 심실링을 직접 발라야된다는데.. 그리고 더블월인데 전실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2p를 기대하고있습니다
양면실리콘 심실링 관리가 어려울텐데 과연 검증이 안된 텐트를 72만원주고 살만할지 모르겠어요.
2P나 2.5P나오면 개선이 많이 될테니 전 기다렸다가 2P나 노려봐야겠어요.
백컨트리2P, 마이티돔2에서 굳이 넘어갈 이유를 못찾겠어요
후발주자면 가격이라도 내려야하는데 비싸요.
텐트 개발자가 빡쎈곳에서 필드 테스트를 많이 해서 솔리드 이너를 기본으로 채택한것 같네요. 출입문 중간에 가이라인까지 설치한것 보면 얼마나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고민 많이한 흔적들 같은데 무게는 살짝 아쉽네요. 어썸홀리데이가 엘찬텐 과 백컨트리 소비자 끌어당긴게 양면 실리콘원단과 가성비 좋은 가격이었는데 어반사이드는 그런게 잘 안보여요.
일단 객관적으로 제 생각을 말해봅니다.
첫번째, 지퍼가 씹히는 건 불편합니다.
반복되면 그게 꾀나 스트레스입니다.
타채널 영상보면 지퍼라인이 생각보다 많이 울어서 저거 씹히겠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레메님이 잘 캐치해주셨네요.
두번째, 요즘 경량 텐트치고 무게가 무겁습니다. 메타인지가 잘못됨.
세번째, 가격이 다 하면 72만원
72만원이라고 하면 소비자들이 갸우뚱할 거 같아서 풋프린트까지 별매로 뺐을 정도로 어반측도 우려했을 겁니다.
그외엔 디자인이 예뻐서 일단 저는 만족하고 예약구매했습니다.
사후처리 잘 처리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반사이드 어페럴은 욕을 먹을만 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바이럴마케팅에 큰 비용을 썼습니다.
이런 말이 나왔었죠.
바이럴마케팅 안했으면 아무도 안샀을거라고. 몰랐을거라고.
그렇다보니 소비자가를 너무 올렸습니다.
그렇다고 디자인이 획기적인가? 이쁜가? 아닙니다. 취향차이는 객관적이나 패션커뮤니티에선 어반사이드는 명함도 못내밉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는 왜 품절이 됐을까?
블프마냥 세일을 크게 갔습니다.
큰세일 안했으면 악성재고로 남았겠죠.
이건 시에라나 여기나 마찬가지니 뭐.
자신있게 예약구매를 받았는데 구조나 일부가 바뀔 수 있다는 건 어느 나라 방식인지 모르겠으나 뭔가 문제를 발견했으니 그런 정보를 전달했겠지요.
그럼에도 자국이 캠핑 강국이 되어가는 거 같아 이번 백패킹텐트 소식은 너무 달달한 소식이였습니다.
순차배송인데 후순위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이걸 리뷰해주시다니 고민중인데 감사합니다
예????? 50만원????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