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북서부 디엔비엔.
이곳 산악 농촌 마을인 무엉폰에서 지역의 다양한 소수민족 여성이 모인 축구 대표팀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육아와 농사를 겸하는 주부, 교복을 입은 여학생 등 연령대도 소수민족 출신도 다른 여성들인데요.
축구를 향한 열정만큼은 모두 같습니다.
[로/소수민족 여자 축구팀 선수 : “TV로 베트남 국가대표팀 경기를 보면서 축구에 열정을 갖게 돼 처음에는 마을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배우고 뛰기 시작했죠.”]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때로는 고된 훈련을 함께 하면서 축구를 통해 우정과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도/코치 : “매일 오후 선수들은 이렇게 모여 훈련을 하고 또 서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합니다.”]
일상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기쁨과 자신감 그리고 대회 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제공한 축구…
이들은 이번 주 열리는 베트남 전국 소수 민족 여성 축구 대회에 참가하는데요.
소수 민족 여성 축구 선수들의 아름다운 패스에 베트남 국민이 보내는 관심과 응원도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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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 #소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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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저도 베트남에서 현지 선수들과 한·베 야구 교류 활동을 하고 있는데, 베트남에는 축구뿐만 아니라 야구를 사랑하는 분들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다양한 스포츠가 함께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
정먈 좋긴한데.. 저 시골에서 다치고 나서 치료를 한다고 해도.. 제대로 재활을 할수 있을까..
몽골 베트남은 우리의 형제국
베트남 친구들은 김상식 vs 박항서 누굴 더 좋아할까요? 굼긍하시면…
다민족국가 소수민족들을 하나로 묶고 지배하고 융화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스포츠가 많이 활용되기도 하죠
골때녀 섭외해라
베트남놈년들이 한국을 장악하고 있으니 이제 베트남뉴스까지 내보내네
응우옌 꾸억뀌엑들 언젠간 되받을거다
후원 해 주고 싶다
여자 축구는 세계 제패를 할수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어렵다
여자 축구는 세계 제패를 할수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어렵다
축구 선수로 인형 같은 예쁜 얼굴을 가지 셨내요
요새 박항서에 이어 김상식까지 한국감독들이 베트남 축구성적을 파격적으로 너무 단시일내 올려놓으니까 급기야 여자들까지 축구에 물들어 축구붐이 불었구나. 근데 그럼 이따위를 할 게 아니라, 프로축구단에 들어가 체계적인 훈련을 해야지~! 아, 베트남은 아직 여자 프로축구는 없구나. 한국이나 일본 지나는 있어도. 어쨌거나 축구로 크게 나가고 싶다면 외국에도 다녀와야 해. 남자축구도 요샌 이 한국이나 일본 프로축구단 유학 갖다온 사람들만이 국대에 뽑혀!!~ 요새 베트남 프로축구선수들은 맨 먼저 한국일본 프로리그에 가는 걸 0순위 목표로 설정하고 있어~! 아시아 최고 축구 선진국가들 말야. 지나중국은 되려 지네 베트남보다도 더 못해 전혀 안 가지만 ㅋㅋ~
이게 뉴스거리인가요?
저 소녀들도 성인이 되면 마사지 업소에서 몸을 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