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그 감정의 이름을 몰랐던 태하와 재원.
서툰 첫 키스와 엇갈림 끝에 두 사람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된다.
하지만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태하의 형 윤태준의 죽음과 함께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한다.
후계자의 자리에 내몰린 태하와 그의 곁에 남은 재원.
그리고 그날 이후, 두 사람은 사랑하면서도 조금씩 서로에게서 멀어져 갔다.
Eight years ago, Taeha and Jaewon were drawn to each other, yet neither of them knew what to call the feelings growing between them.
After an awkward first kiss and a series of misunderstandings, they finally realize how they truly feel about each other—and become lovers.
But their happiness doesn’t last long. With the death of **Taeha’s older brother, Yoon Taejun**, everything begins to change.
Taeha is forced into the position of heir, while Jaewon chooses to remain by his side.
And from that day on, even though they still loved each other, the distance between them slowly began to grow.
8年前、互いに惹かれ合いながらも、その感情の名前をまだ知らなかったテハとジェウォン。
ぎこちない初めてのキスとすれ違いの末、二人はようやく互いの気持ちを確かめ合い、恋人になる。
しかし、幸せな時間も束の間。
**テハの兄、ユン・テジュンの死**をきっかけに、すべてが変わり始める。
後継者の座へと追い込まれていくテハと、そのそばに残ったジェウォン。
そしてあの日を境に、二人は愛し合いながらも、少しずつ互いから遠ざかっていった。
source

아직 어린 그들에게 서로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는 어려운 숙제였을 것이고, 그것이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여겼을 것 같아요. 시간이 흐르며 남몰래 지치고 무뎌졌을 테고, 순간순간 밀려드는 수많은 감정을 버텨왔겠지요. 그 속에는 실망, 절망, 체념뿐만 아니라 미련 가득한 기대도 섞여 있었을 거고요.
재원의 용기가 서로를 깨우는 열쇠가 되는 걸까요? 풋풋한 시절을 뒤로하고 견뎌온 두 사람이 이제는 한층 성숙한 연애를 하기 위한 빌드업의 시간이었나 봅니다. 풀어주시는 서사가 잘 읽힌다는 것은 새벽까지 장면 구현에 힘쓰신 노력 때문이겠죠. 그 예쁜 시절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고 아깝네요. 너희가 힘들수록 보는 나는 재미있으니 이런 변태 같은 아이러니가 없습니다. 후회 직진공 전진하라!
새벽에 보고 자겠다고 비몽한 상태로 보고. 다시 또 보니 또 재미써 ㅠ
태하 완전 좋아요!!!!!!!
보면 볼수록 태하 존잘이다❤
작가님 6화는 언제쯤일까요??ㅠㅠ
đẹp trai đinnn
Love the story i hope they will have a happy ending❤💖😊
when's the next part?
아…사고후 위험성 때문에
조심 했구나…서로를 지키려고…😢
쌍방구원서사 좋코❤ 우리 도련님 죄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집행유예로 굴리더라도 쪼끔만 굴려주시길 우리 착하신 작가님께 바라봅니다. 태하에게 제대로 감김 😂
재원을 묶어놓았던건 비단 태하만이 아니었군요
태하는 재원을 지키기 위해서 옆에 두고 철저하게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할수밖에 없었을테고
태준이의 죽음의 비밀과 전편 마지막에 재원을 지목하는 손가락은
재원이 떠날걸 알면서도 끝까지 원하는 대답을 하지 못하는 이유겠죠..
결국 8년의 기다림은 재원만의 것이 아니었다는걸
아마도 저 라면이 태하와 재원으로써 웃으며 함께 먹었던 마지막 식사였지 않을까 감히 상상해봅니다
그리고 그들은 8년이라는 세월을 철저하게 전무와 비서로 살아왔겠죠
그리고 저는 재원의 눈물이 너무 가슴아파요
겉으론 냉정한척 하고 있지만 한번 무너지면 속절없을거 같아서
다음편도 진득하니 기다리겠습니다
(이런 스토리텔링 너무 좋아합니다. 참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다음에도 와요"는? '내일도 올꺼지? 내일도 와야해' 인가?
재원 태하 모두 안스럽네요
서로를 지키기 8년
안타깝고 안스럽고..
처음부터 보다가 댓글 처음 남기네요. 할아버지 무서우시네요. 알아서 사라지라니.. 이제 한번은 묻고 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ㅠㅠ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결국에는ㅠㅠ 재원이 입장도.. 태하 입장도 너무 너무 이해가 가서 많이 아프네요ㅠㅠ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회장들이 문제네…. 둘이 힘든8년이었네요ㅠㅠ
전편보다 더 많이 풀어주신거는 감사한데, 난 아직도 뭐가뭔지. 재원이 아버지가 뭘 하셨길레 어떤해택을 받았다는건지, 어떻게 둘이 친해졌는지, 왜 태하가 재원이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대체 태준이는 왜 죽어야만 했는지, 죽은 태준이랑 재원이가 뭔상관인지, 사라지라면서 어떻게 8년간 붙어있었는지. 매화가 넘 짧으니 어쩔수 없겠으나, 워낙 고퀄이라 기대가 컸나봅니다.
왠지~~태하,재원~~8년이 너무 슬프다~~😭😭 빨리 속마음 털고 알콩달콩 했음 좋겠다~~
6화언제공개되나요
재원이 아버지가 무슨 일을 했기에 ..
아들인 재원이가 태하의 집에 찾아와서 머물듯이 일하게 됐건 태하와 재원의 마주침과 그리고 태하가 먼저 빠져든 거 같네요. 😊😊 태하가 앉은 자리가 원래 태하 형의 자리였고, 태하 형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는 아니라는 것을 재원에게 설명하는 장면이 임팩트 있네요.
"지금은 곁에 있고, 때가 되면 알아서 사라지게." 세상 무서운 말인데요.
재원은 자기가 사라져야 할 타이밍을 계속 생각해야 하고, 태하와 재원이 일에 치여 서로에게 무뎌지고 힘들어지는 것도 이해가 되요. 사적인 감정보다 공적으로 .. 그리고 재원은 타이밍을 계속 생각해야 했고 태하에게 묻지 않고 .. 서로 설명하거나 질문하지 않으며 버틴 재원이가 대단합니다. 😢😢 근데 태하 아버지가 회장님 아니신가봐요.😅😅
작가님의 노고에 언제나 재밋게 보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서로가 서로를 지키기위해서 인내했던 8년이었구나
와!!!! 미쳤다 ! 다음화는 언제 인가요??????
눈뜨자마자 얘들 보러 옴 ㅋㅋ 둘 다 목소리 들어도 들어도 좋다 대사도 너무 좋고. 요즘 내 귀르가즘❤ '나만 이런거야?' 이 대사 미쳤다 정말 ㅠㅠ
나였음 그냥 다 말했을텐데
'너네 할아버지 뭐임 나한테 요래요래 말하더라 나 빡침 너 어쩌실?' 라던지
'우리 할아버지가 요래요래 말하더라 나 티 못 내도 서운해마 우리 몰래 잘 지내쟝❤' 이랬을 것 같은데.. 그 좋은 목소리로 얘기 하면 바로 알아듣고 같이 해결하지 않았을까..
8년의 시간이 모두 담겨있어, 그들의 8년이 이해가 한번에 되네요.
서로를 지키기 위해 그동안 아닌척 한것들로인해 서서히 굳어져버린 관계 변화.
재원 역시 그런 관계가 답답했을 것같아요.
이제 사라져야 할때인가? 많은 의문을 스스로 가지기도 했을꺼구요.
이제는 재원에게도 아닌척하는 그들의 관계가 상처가 되기 시작하며 재원에게도 관계의 명확함이 덜 상처가 되겠죠.
재원이 왜 다른부서로 가겠다고 했는지 그 마음이 잘 전해지는 에피소드네요.
이제 부터 태하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이야기가 폭발할 것같네요,
다음이 더 기대돼요. 재밌게 보고 있어요.
매화가 빨리 올라오는 것도 신나네요.❤❤❤
Ok I’m loving the upload speed . Thank you
우와 비쥬얼 좋고 내용도 서로를 지켜주는 마음이 보이네요 담화도 기대합니당❤❤❤
작가님 스토리텔링 대박이에여ㅋㅋㅋㅋ빠져든다 둘에게…❤
일요일 아침 일어나니 알람이! 선물처럼 짜잔😍 분명히 태하가 스스로 재원이를 지켜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있는거라 믿어요 😭
2人が幸せになりますように
서로에게 이끌리고 사랑했던 마음들이 서로에게 큰 약점으로 다가와서 상대를 위험하게 만들수 있다는….그 마음이 얼마나 깊게 아프게 상처가 될까요..ㅠㅠ
태하와 재원이는 서로에게 가장 큰 약점이자 애달픈 사랑입니다…ㅠㅠㅠ
이 아픈 사랑을 지키기위해.. 얼마나 더 큰 시련들이 앞으로 생길지..ㅠㅠㅠ
두사람이 서로를 마주보며 다시 웃울수있기를….
새벽에 자다 일어나서 업로드된 거 보고 내용 너무 궁금해서 바로 봤잖아요ㅋㅋㅋ 😂❤️
재생 한 번 하고 끝낼 수가 없어서 계속 돌려보는 중이에요!
둘이 어떤 서사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태하랑 재원이한테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니…
살짝 뭉클하면서 괜히 마음이 찡하네요🥹
저는 재원파라 그런지 재원이한테 더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ㅋㅋㅋ
그래도 이제 둘이 알콩달콩 예쁘게 사랑하는 모습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
작가님, 남은 이야기도 예쁘게 잘 부탁드립니다🫶❤️
가슴아픈 사연이 있네요ㅜ 둘이 행복해져라!
곁을 떠나려는 이유가 있었네요
다음 화~~~~❤❤❤❤
서로를 지키기 위해서 였을텐데…
8년이라는 시간은 무언가를 포기하고 변하게 만들기엔 충분히 긴 시간이었나봐요.
8년전 둘을 보고나니 더 마음아픈…ㅠㅠ
이제 서로가 지켜왔고, 지키려던 그 자리가 얼마나 크고 무거웠을지는
사라져야될 때를 생각해야 했을 재원이보다
태하가 더 크게 느끼게 되려나요? 🥹
태하가 8년전처럼 웃는 얼굴로 재원이 옆에 나란히 설 수 있는날이 오래 걸리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태하 완깐에 반해서 태하 편 들어주는건 절.대. 아닙니다ㅋㅋ🤭)
5화가 생각보다 빨리 와서 좋았는데
작가님은 고생하셨겠어요..감사합니다 😘❤️
재벌집과 얽히면 순탄하게 지나가는 일이 없어요 ㅠㅠ 왜그런건지 (머리로는 알지만 ㅠ) 재원비서님보면 마음이 아파요 꼭 꼭 예쁜사랑할수있게 해주세요 지나온 시간이 아까워~ 또 아침부터 보고있는 나 ㅎ
감사합니다 ❤
할아버지 ㅠㅠㅠ 좀 ㅠㅠ둘이사랑하는디 ㅜㅜ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위험한 약점이자 강력한 무기..
잘 봤습니다😊
대사 겁나 쫜득하네요 서사도 재밌구😊😊😊😊 기대할께요
You know what… atleast grandpa is not shaming them for being gay… thats 1 point for him…
영상이 길어졌어요👍👍 태하는 점점 변해만 가고ㅠㅠ 재원은 곁을 떠나지 못하고 결국 그게 8년이나 걸렸네요.
지금은 마음아파도 둘이 궁합도 안보는 4살 차이라 ㅎㅎ 해피해피 잘될거라고 저를 세뇌시켜봅니다 ㅎㅎㅎㅎ😭😂😂
작가님!..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벌써6화가 그리운건
욕심신거죠?
6화도 기다리겠습니다
일단 첫번째 후기는 여기까지..
^^
더 좋은 생각이 떠 오르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