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 자료 · 더 읽어보기
━━━━━━━━━━━
■ 1. 2007년 1월 11일, 군산 — 1차 자료
미 태평양공군사령부(PACAF) 공식 기사 — F-117, 군산에 전개하다
(2007.1.11 도착, 홀로먼 AFB에서 300여 명과 함께, 제9원정전투비행대대,
제8전투비행단 ‘울프팩’의 세 번째 비행대대로 편입)
미 공군 공식 사진 (퍼블릭 도메인) — 착륙 직후 택싱하는 F-117
미 공군 공식 사진 — 정비사가 유도하는 F-117
미 공군 공식 사진 — 제프 로프그렌 8전투비행단장이 조종사를 맞이하는 장면
■ 2. 조종사들의 증언 — 록히드마틴 사보
Code One Magazine — F-117 Nighthawk Memories
(2008년 발행, 2015.8.24 웹 재게재. 퇴역을 앞둔 조종사·정비사·개발자들의
1인칭 회고 모음)
· 잭 포사이스 대령(Col. Jack Forsythe, Bandit 460)
“Kim Jong Il went into hiding when we deployed to South Korea.”
— 우리가 한국에 전개하면 김정일은 잠적했다
· 켄 테이텀 중령(Lt. Col. Ken Tatum, Bandit 527)
“the US Forces Korea commander said, ‘Get those black things up to the front.’
We made the F-117’s last deployment and took eighteen jets to South Korea.”
— 주한미군 사령관이 그 검은 것들을 앞으로 보내라고 했다. 열여덟 대를
한국으로 데려간 것이 F-117의 마지막 전개였다
· 밴딧 번호 체계
“There were 557 operational F-117 pilots.” / “There was no Bandit 666.”
— 운용 조종사 557명, 150번(Al Whitley)부터 시작, 666번은 아무도 받지 않음.
마지막 밴딧은 훗날 미 공군참모총장이 되는 David Goldfein
Wikipedia — Burwell B. Bell III
(2007년 1월 당시 주한미군사령관. 2006.2~2008.6 재임. 테이텀이 옮긴 발언의
화자로 명시된 인물은 아니며, 재임 기간으로 특정되는 시점 정보)
■ 3. 북한 측 기록 — 조선중앙통신(KCNA)
KCNA 2007.1.22 — 미국의 새로운 위험한 군사적 움직임 (영문 전문)
(“즉각 철수하라” 요구. 1993년·1996년·2003년 배치를 북한 스스로 열거)
KCNA 2004.7.2 — 미국의 전투기 남조선 반입을 규탄 (영문 전문)
(6월 29~30일 F-117 10여 대 전개, “조선 침략 훈련”이라 규정)
■ 4. 마이클 드리스콜 — 인물과 인터뷰
미 공군 공식 약력 PDF — Colonel Michael P. Driscoll (2021년 7월 기준)
(2006.1~2008.10 제9전투비행대대 F-117 교관조종사·편대장, 조종 기종에
F-117A 명시, 2002~03 군산 F-16 조종사, 한국방위근무기장 수훈)
Air Force Times 2008.4.14 — 드리스콜 인터뷰 (원문 URL, 현재 접속 불가)
조선일보 밀리터리 게시판 (2008) — 위 기사의 동시대 전재본
(원문 URL과 함께 본문이 남아 있음. 아래 문장이 이 소재의 출발점)
· 기사 원문
“…said Driscoll, who will soon reassign to an F-16 unit out of Japan’s
Misawa Air Base. His shining moment with the Nighthawk was buzzing North
Korea’s air space last year as a show of force to dictator Kim Jong-il’s
regime.”
· 인물 대조
위 기사는 2008년 4월에 “곧 미사와로 간다”고 적었고, 미 공군 공식 약력
7번 항목은 “2008년 10월 ~ 2011년 7월, 미사와 기지”로 적혀 있습니다.
서로 다른 두 문서가 같은 인사 정보에서 맞물립니다.
■ 5. F-117이 한반도에 온 기록들
Stars and Stripes 2004.7.1 — 스텔스 전폭기 부대, 한국에 임시 전개
(2004년 6~9월 1개 대대 군산 전개. 110억 달러 주한미군 전력증강
패키지의 일부라는 USFK 대변인 설명. 2003년 RSO&I 연습 참가 사실도 수록)
한국일보 2005.6.6 — F-117 스텔스기 15대 한반도 배치
(월스트리트저널 “대북 압박책”, 뉴욕타임스 “평양과 핵시설에 도달 가능함을
김정일에게 알리는 방안” 인용)
GlobalSecurity.org — F-117A Nighthawk in Action
(파나마·걸프전·발칸·아프가니스탄 등 실전 운용사와 2008년 4월 퇴역)
■ 6. 애프터버너 — 기술 근거
미 공군 국립박물관 — Lockheed F-117A Nighthawk 제원
(“Two General Electric F404-F1D2 engines of 10,600 lbs. thrust each”)
Wikipedia — Lockheed F-117 Nighthawk
(“The F-117 lacks afterburners, because the hot exhaust would increase the
infrared signature.” — 뜨거운 배기가 적외선 신호를 키우므로 애프터버너를
설계 단계에서 배제)
■ 7. 국내 재인용 계보 (1차 자료 아님 · 계보 확인용)
서울신문(나우뉴스) 2017.11.26, 이일우 — 최강의 스텔스 콤비, 한반도 온다
나무위키 — F-117 (2005년설의 연도 모순을 지적하는 각주 수록)
━━━━━━━━━━━
※ 확인 범위에 대하여
· “북한 영공을 휘젓고 다녔다”는 대목은 드리스콜의 직접 인용이 아니라
기자가 그의 경력을 정리한 서술입니다. 따옴표 안 본인 발언은
“I still get out of the jet…”와 “I’ll be sad to see it go.” 두 문장뿐입니다.
· Air Force Times는 미 공군 공식 매체가 아니라 군을 취재하는 독립 언론입니다.
언론 보도와 미 공군의 공식 확인은 다릅니다.
· 2008년 전재본은 기사의 실재를 뒷받침하는 강한 정황 자료이지만,
원문 페이지 자체와 동일한 등급은 아닙니다.
· 드리스콜이 2007년 군산 전개에 개인 자격으로 참가했는지는 공개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식 약력은 그의 경력을 증명할 뿐입니다.
약력상 소속은 제9전투비행대대(9 FS), 군산 전개 부대는
제9원정전투비행대대(9 EFS)로 표기가 다릅니다.
· 미 공군의 공식 확인이나 작전 기록은 검토한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기록이 생성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비공개와 부재는 다른 개념입니다.
· 국내 기사에 붙은 “애프터버너 폭음” 대목과 “2005년 6월” 시점은 사실과
맞지 않습니다. F-117에는 애프터버너가 없고, 2005년 당시 드리스콜은
Shaw AFB의 F-16 조종사였습니다.
· 1993·1996·2003년 배치는 조선중앙통신이 자국 기사에 적은 내용이며,
각 연도의 성격을 독립적으로 검증한 자료는 아닙니다.
#F117 #나이트호크 #스텔스기 #군용기 #항공역사 #군사다큐 #StealthAircraft #Nighthawk #Shorts
source

━━━━━━━━━━━
참고 자료 · 더 읽어보기
━━━━━━━━━━━
■ 1. 2007년 1월 11일, 군산 — 1차 자료
미 태평양공군사령부(PACAF) 공식 기사 — F-117, 군산에 전개하다
(2007.1.11 도착, 홀로먼 AFB에서 300여 명과 함께, 제9원정전투비행대대,
제8전투비행단 '울프팩'의 세 번째 비행대대로 편입)
https://www.pacaf.af.mil/News/Article-Display/Article/597492/f-117s-deploy-to-kunsan/
미 공군 공식 사진 (퍼블릭 도메인) — 착륙 직후 택싱하는 F-117
https://media.defense.gov/2007/Jan/11/2000522152/1200/1200/0/070111-F-8160C-995.JPG
미 공군 공식 사진 — 정비사가 유도하는 F-117
https://media.defense.gov/2007/Jan/11/2000522145/1200/1200/0/070111-F-8160C-817.JPG
미 공군 공식 사진 — 제프 로프그렌 8전투비행단장이 조종사를 맞이하는 장면
https://media.defense.gov/2007/Jan/11/2000522155/1200/1200/0/070111-F-0414C-103.JPG
■ 2. 조종사들의 증언 — 록히드마틴 사보
Code One Magazine — F-117 Nighthawk Memories
(2008년 발행, 2015.8.24 웹 재게재. 퇴역을 앞둔 조종사·정비사·개발자들의
1인칭 회고 모음)
https://www.codeonemagazine.com/article.html?item_id=175
· 잭 포사이스 대령(Col. Jack Forsythe, Bandit 460)
"Kim Jong Il went into hiding when we deployed to South Korea."
— 우리가 한국에 전개하면 김정일은 잠적했다
· 켄 테이텀 중령(Lt. Col. Ken Tatum, Bandit 527)
"the US Forces Korea commander said, 'Get those black things up to the front.'
We made the F-117's last deployment and took eighteen jets to South Korea."
— 주한미군 사령관이 그 검은 것들을 앞으로 보내라고 했다. 열여덟 대를
한국으로 데려간 것이 F-117의 마지막 전개였다
· 밴딧 번호 체계
"There were 557 operational F-117 pilots." / "There was no Bandit 666."
— 운용 조종사 557명, 150번(Al Whitley)부터 시작, 666번은 아무도 받지 않음.
마지막 밴딧은 훗날 미 공군참모총장이 되는 David Goldfein
Wikipedia — Burwell B. Bell III
(2007년 1월 당시 주한미군사령관. 2006.2~2008.6 재임. 테이텀이 옮긴 발언의
화자로 명시된 인물은 아니며, 재임 기간으로 특정되는 시점 정보)
https://en.wikipedia.org/wiki/Burwell_B._Bell_III
■ 3. 북한 측 기록 — 조선중앙통신(KCNA)
KCNA 2007.1.22 — 미국의 새로운 위험한 군사적 움직임 (영문 전문)
("즉각 철수하라" 요구. 1993년·1996년·2003년 배치를 북한 스스로 열거)
https://www.globalsecurity.org/wmd/library/news/dprk/2007/dprk-070123-kcna04.htm
KCNA 2004.7.2 — 미국의 전투기 남조선 반입을 규탄 (영문 전문)
(6월 29~30일 F-117 10여 대 전개, "조선 침략 훈련"이라 규정)
https://www.globalsecurity.org/wmd/library/news/dprk/2004/07/dprk-040703-kcna04.htm
■ 4. 마이클 드리스콜 — 인물과 인터뷰
미 공군 공식 약력 PDF — Colonel Michael P. Driscoll (2021년 7월 기준)
(2006.1~2008.10 제9전투비행대대 F-117 교관조종사·편대장, 조종 기종에
F-117A 명시, 2002~03 군산 F-16 조종사, 한국방위근무기장 수훈)
https://www.holloman.af.mil/Portals/101/Col%20Driscoll%20Bio%20July%202021%20(002).pdf
Air Force Times 2008.4.14 — 드리스콜 인터뷰 (원문 URL, 현재 접속 불가)
http://www.airforcetimes.com/news/2008/04/airforce_nighthawk_f117_041408/
조선일보 밀리터리 게시판 (2008) — 위 기사의 동시대 전재본
(원문 URL과 함께 본문이 남아 있음. 아래 문장이 이 소재의 출발점)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num=42335
· 기사 원문
"…said Driscoll, who will soon reassign to an F-16 unit out of Japan's
Misawa Air Base. His shining moment with the Nighthawk was buzzing North
Korea's air space last year as a show of force to dictator Kim Jong-il's
regime."
· 인물 대조
위 기사는 2008년 4월에 "곧 미사와로 간다"고 적었고, 미 공군 공식 약력
7번 항목은 "2008년 10월 ~ 2011년 7월, 미사와 기지"로 적혀 있습니다.
서로 다른 두 문서가 같은 인사 정보에서 맞물립니다.
■ 5. F-117이 한반도에 온 기록들
Stars and Stripes 2004.7.1 — 스텔스 전폭기 부대, 한국에 임시 전개
(2004년 6~9월 1개 대대 군산 전개. 110억 달러 주한미군 전력증강
패키지의 일부라는 USFK 대변인 설명. 2003년 RSO&I 연습 참가 사실도 수록)
https://www.globalsecurity.org/org/news/2004/040701-stealth-fighter-korea.htm
한국일보 2005.6.6 — F-117 스텔스기 15대 한반도 배치
(월스트리트저널 "대북 압박책", 뉴욕타임스 "평양과 핵시설에 도달 가능함을
김정일에게 알리는 방안" 인용)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0506060072520026
GlobalSecurity.org — F-117A Nighthawk in Action
(파나마·걸프전·발칸·아프가니스탄 등 실전 운용사와 2008년 4월 퇴역)
https://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aircraft/f-117-action.htm
■ 6. 애프터버너 — 기술 근거
미 공군 국립박물관 — Lockheed F-117A Nighthawk 제원
("Two General Electric F404-F1D2 engines of 10,600 lbs. thrust each")
https://www.nationalmuseum.af.mil/Visit/Museum-Exhibits/Fact-Sheets/Display/Article/198056/lockheed-f-117a-nighthawk/
Wikipedia — Lockheed F-117 Nighthawk
("The F-117 lacks afterburners, because the hot exhaust would increase the
infrared signature." — 뜨거운 배기가 적외선 신호를 키우므로 애프터버너를
설계 단계에서 배제)
https://en.wikipedia.org/wiki/Lockheed_F-117_Nighthawk
■ 7. 국내 재인용 계보 (1차 자료 아님 · 계보 확인용)
서울신문(나우뉴스) 2017.11.26, 이일우 — 최강의 스텔스 콤비, 한반도 온다
나무위키 — F-117 (2005년설의 연도 모순을 지적하는 각주 수록)
https://namu.wiki/w/F-117
━━━━━━━━━━━
※ 확인 범위에 대하여
· "북한 영공을 휘젓고 다녔다"는 대목은 드리스콜의 직접 인용이 아니라
기자가 그의 경력을 정리한 서술입니다. 따옴표 안 본인 발언은
"I still get out of the jet…"와 "I'll be sad to see it go." 두 문장뿐입니다.
· Air Force Times는 미 공군 공식 매체가 아니라 군을 취재하는 독립 언론입니다.
언론 보도와 미 공군의 공식 확인은 다릅니다.
· 2008년 전재본은 기사의 실재를 뒷받침하는 강한 정황 자료이지만,
원문 페이지 자체와 동일한 등급은 아닙니다.
· 드리스콜이 2007년 군산 전개에 개인 자격으로 참가했는지는 공개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식 약력은 그의 경력을 증명할 뿐입니다.
약력상 소속은 제9전투비행대대(9 FS), 군산 전개 부대는
제9원정전투비행대대(9 EFS)로 표기가 다릅니다.
· 미 공군의 공식 확인이나 작전 기록은 검토한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기록이 생성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비공개와 부재는 다른 개념입니다.
· 국내 기사에 붙은 "애프터버너 폭음" 대목과 "2005년 6월" 시점은 사실과
맞지 않습니다. F-117에는 애프터버너가 없고, 2005년 당시 드리스콜은
Shaw AFB의 F-16 조종사였습니다.
· 1993·1996·2003년 배치는 조선중앙통신이 자국 기사에 적은 내용이며,
각 연도의 성격을 독립적으로 검증한 자료는 아닙니다.
저 때 북한을 끝냈어야
논점이 뭔지 이해가….
북한은 어떻게 알았데.
멸공! 필승!
미국은 이보다 훨씬 고차원의 비행체도 가지고 있고, 계속 개발 중이다. 아직은 도저히 넘볼 수도 없는 우리의 가장 중요한 혈맹이니 최대한 존중하고 예우를 갖춰 열심히 배우자.
오호.. 흥미롭네요!
어디서 스텔스 F-117이 김정일 찾을 때 급강하하면서 대응태세 했다는 내용을 근거로 북한에 안 갔을 거라는 주장을 본 거 같은데 여기 자료들을 보니까 이건 또😮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ㅎㅎ
특기 굶기…똥참기…오줌참기…잠 안 자기…
해군과 또 다른 공군 조종사의 능력
중공은 안가니…^^
짧은 영상에 많은 자료와 기록물들을 검토하고 인용하고,..
영상하나가 단순히 나오는건 아니라는걸 새삼느낌니다.
자료와 영상 감사합니다.~
안보이는데 김정일은 어떻게 숨었을까?
북한도 아니까 숨은거라면 일부러 노출했다는거네 그러면 이유가 있었을거고 그 이유가 더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