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U 콜세어의 날개는 동체에서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위로 꺾입니다. 약 2,000마력의 R-2800 엔진에 지름 4m가 넘는 프로펠러를 달자, 평평한 날개에서는 갑판과의 간격을 위해 길고 무거운 착륙장치가 필요했습니다.
설계진은 바퀴가 달리는 날개 부분을 낮춰 짧고 튼튼한 다리로 충분한 지상고를 확보했습니다. 이 형상은 날개와 동체 접합부의 항력도 줄였지만, 긴 기수로 인한 전방 시야와 초기 저속 실속·바운스 문제는 남았습니다. 이후 곡선 착함 접근과 기체 개선이 함께 적용되면서 함상 운용이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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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F4u 프로펠러 개수 4개라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