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가 제작하고 반프레스토가 유통한 2005년 9월 15일에 발매된 슈퍼로봇대전 J의 리뷰영상입니다.
영상 재생시 영문음성이 나온다면 설정버튼을 눌러서 오디오를 한국어로 전환해주세요.
OST 목록
0:00 인트로 – The Knights of the Fury
0:28 어떤 게임인가 – Fate
1:26 하드웨어의 한계를 뛰어넘은 연출과 그래픽 – Revenger
3:37 명중률 0%를 패싱하는 AI – Guardian Angel
6:29 제오라이머가 쓰러지지 않아! – Limit Over
9:34 아쉬운 상업적 성과를 거둔 이유들 – Moon Knights
12:41 마치며 – The Good old Days
source

슈로대 역사상 최고 수준의 초차원가슴이 인상적인 게임. 중력따윈 무시하고 컷인 나올때마다 턱까지 가슴이 튀었다 내려가는 그 매력…
민방위가서 했던기억
J는 다 좋은데 끝없는 증원으로 플레이하다 잠들정도 그게 W에도 이어저서 하다가 잠듬…도가지나친 증원 ㅡㅡ 그래도 w 18회차 할정도로 재밋게함
첫참전이 MX가 먼저지만 명왕이란 단어가 하늘의 제오라이머의 명왕공격에서 유래되서 한때 범위가 넓은 맵병기를 가진 로봇을 뜻하는 슈로대 밈이 되었죠.
(EX:슈로대 1차 Z 명왕시편 에우리카라는 별명을 가진 니르바슈 스펙2)
제오라이머 능력 중 또 하나가 기력 올라서 차원 연결 시스템 발동 되면 차원이동인가 발동해서 날아다니는 것처럼 모든 이동 방해받는 요소를 무시할 수 있게 됩니다.
땅에 내려놔도 뿅뿅거리며 비행상태처럼 장애물에 이동력 떨어지는 일이 없어지고, 공중에 띄워놓고 이동해도 이동시키는데 EN소비가 없어요.
기지 맵 같은 데서 벽 너머도 무시하고 들어가는 게 되었던가 어쨌던가 기억이 좀 애매하네요. 생각없이 클릭했다 갑자기 벽 뒤로 이동이 되어서 억 했었던 것 같은데…(버그였을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 기체들도 제오라이머처럼 분신효과를 가진 이동방해 무시 능력을 가지고 있긴 한데, 제오라이머 다른 능력들이 워낙 압도적이기에 그 사기 같은 능력조차 죄다 이미지가 희미해져 버렸죠.
이게임 진짜 D,A보다 더 연출 부드럽고 재밌어서 다회차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오라이머가 너무사기캐라 감탄하면서 했는데 나중에MX에 다시나와서 환호했던 기억이 납니다ㅎ오늘도 슈로대 흑우는 이 영상덕분에 즐겁네요 늘잘보고있습니다^^
a가 j연출로 나왔다면..
라프트크란즈의 임팩트는 아직도 기억에서 안잊혀짐
2D로써 움직이는걸 거진 보지 못한 레이즈너가 경쾌하게 움직여서 만족도가 높았던 작품입니다
전 아군 유닛 화피률이 높아지면 적 유닛은 전함이나 슈퍼로봇(회피률이 낮은 것) 을 공격하는거 같아 뭔가… 다소 아쉬운? 시스템도 있었습니다
여주 + 서폿 보는 맛에 어흐😊
스토리는 좀 그렇다고 하는데 일본어를 알아본다한들 한계가 있어서 일본어 화자 이상이 아닌이상
아무래도 대사 스크립트보다 더 주로 비춰지는건 GBA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이 SD기체들의 움직임을 표현한 풀 애니메이션이 정말 걸작이었다 생각합니다.
특히 그 많은 기체들중 제일 돋보이는게 건담시드인건 이전 3차알파에서 그 흐느적거리는 애니메이션에서 완전히 갈아엎었으니만큼
정말 많은 발전을 보여줬지요.
9:33 J의 움직임은 차원이 달랐다.. 카티아쟝..
참신한 참전 구성의 초월적 퀄리티
PSP 정발 이후 발매작이긴 하지만
아직 만져보지 못하던 때라 이 정도
퀄리티의 게임을 휴대로 할 수 있어
존재 자체만으로 너무 좋았던 게임
개인적으로는 테카맨 과 풀메탈패닉이 아놔서 너무 좋았던 시리즈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저것 해보다가 결국 어떤 루트로도 엔딩을 못봤던 게임이기도 하네요…;;
이번기회에 한번 잡아볼까? 셍긱 중 입니다.
잘 알겠지만 gba는 gba스크린으로 봐야 찐이지
쉬운데 증원이 너무 많아서 고생하는 작품
영상 잘 봤습니다 문드웰러즈 메인스토리로 J가 나와서 그거로 먼저 접했고 J도 해보고 싶지만 대갈맵의 압박 때문에 쉽지 않네요
극한까지 끌어올린 연출 그리고 계속나오는 적의 증원……
새로운 영상 기다리고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사운드빼고 완벽햇던겜..
GBA 휴대용 최초로 캐릭터 바스트 모핑 작이였는지 확인부탁드립니다.
근데 스트라이크가 계승도 안되고..
프리덤은 늦게 나오는데다.
그 스트라이크의 성능이 하도 구려서.
스카이 글래스퍼에 런쳐팩 달아서 써먹는게 더 낫다는게 함정…
j가 증원의 j냐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적의 증원이 너무 많아서 짜증났던 게 기억이 나네요
D보다는 재미었었던😢
재미있게 시청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이 작품은 리얼유닛을 잘키워줘야 하는게임 슈퍼계유닛는 쉽게 반격하기가
어려웠던 게임 레이즈나.건담시드.테카멘 블레이드.G건담 키워줘야 진행하는데
불편이 없는 게임
가장 처음접한 시리즈였는데 추억이네요
난 6~7회차인가 해서 주인공 기체가 양상형기체로 골라서 재미있었어요
개잼나게 했는데
정품이라고 샀지만 짝퉁이여서
세이브파일이 안드로메다로😊
주인공 연출 때문에 슈퍼로봇대전 J(ewel) 라고 많이 그랬었는데
현재 슈로대중 유1하게 5회차중인 게임입니다.
GBA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작품이라고 생각하네요
적 인공지능이 너무 강해서 명중률 0%로면 다른 놈 공격하는게 기억에 남던…
슈로대 J 19회차중인 슈로대 러버입니다.
GBA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린 명작이라 봅니다.
GBA 최초 BGM 변경이 가능한 작품이자 유일하게 일부 기체에 피니시 모션까지 달아준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합니다.
ex) 갓 건담 폭렬 갓핑거로 적을 처치하면 적 기체를 들어 히트 엔드 피니시 연출이 있음.
굳이 단점이라면 중.후반부에 스토리의 흐름을 위해 한 스테이지에 난입이 2~3회가량 있다, 적 간부급 기체가 다 똑같다(라프트크란즈로 통일 되서 특색이 없다), GBA 슈로대에서 분기루트가 제일 많다 정도?
이것도 재미있게했었네요 회차플레이, 쯔메슈퍼로보등등 그리고 gba 슈로대임에도 바스트모핑도 나오고 이래저래 재미있던 작품입니다.
이제 다음주부터는 NDS용 W,K,L 리뷰도 기대합니다
당시 그레이트 제오라이머 얘기 처음 들었을 때
게임 괴담, 도시전설 같은 구라라고 생각했죠
안그래도 더럽게 강한데 더 강한기체가 있다 믿을 수가 없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상하리만치 템포가 빠르게 편곡된 브금들이 기억에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영원의고독, 리얼라이즈, 각성 제오라이마 등…
딱 참전작 좀 아쉽다 수준 나머진 극호 였어요. 에뮬도 문제지만 언제부턴가 gba합팩이 많이 나왔었던거 같은데
거땜시 그런지 합팩위주로 많이 팔았던거 같아요.동네 매장에 정품팩자체가 몇 없었던거 같음
도몬이 역대 시리즈중 가장 약하게 나온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박력… 정성…한계를 몰아붙이는 연출… 요즘 슈로대에서는 전혀볼 수 없는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