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장전속도보다는 허리를 비울수 있어서 선호되었다고 보면 되는데.. 뭐 일종의 미국적 관습? 그런거라고 봐도 무방할지도… 저렇게 해 두면 휴대량을 늘리는 효과가 기본으로 따라오면서, 권총 등을 찰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여기에 권총의 탄창 등을 휴대할 공간 등을 확보하는데도 유리했었고.
뭐 권총은 자결용 이런 소리들을 하는데, 2차 대전때는 그정도는 아니었고, 미군은 그 마초의 상징 어쩌고의 소재가 되는 .45ACP 를 선호하던 동네인데다가, 병사들도 권총을 휴대하고 사용하는게 가능했었던 것 등.. 여러가지로 부무장으로서 가치가 높았기 때문에, 실용적 목적이라고 보는게 맞음.
아, 그리고… 저렇게 개머리판 사이드에 예비탄 등을 넣는 파우치나 홀더를 다는 건 사실 오랜 전통임. 뭐 서부시대와 남북전쟁 시대에도 그랬다고 보면 되는데, 보통 볼트액션, 레버액션 이나 샷건의 컴뱃로딩을 위해서 저기에 달아 놓고 필요할때 탄을 빼서 장전하던게 탄창으로 발전했다고 보면 적당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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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라고 말해야할 때, 왜 "우연치 않게"라고 반대로 말하는지.?
저렇게 살아 남아서 모가디슈에서 험비 수송대 대대장까지 하셨지..
전에 예비군 훈련가서 처음 쏴 봤는데 가볍고 잘 맞긴 하는데 앞에 나무 부분이 쏘다가 빠짐 ㅋㅋㅋㅋ총알이 귀여움
생긴건 가벼워 꿩잡이 총 같은데 화력과 명중율이 꽤좋았던.
저걸.
군생활 할때 직접 본
나는 뭐지?ㅂㄱ
업햄인가..그 탄약 나르는 병사 답답해서 암 걸릴뻔했던 ;;
와 라이언 일병을 98년?99년?부터 한 10번은 봤는데 카빈에 탄창집 있는건 오늘 첨 알았네여…이런거를 어떻게 알았는지 대단합니다.
저거 장전속도보다는 허리를 비울수 있어서 선호되었다고 보면 되는데.. 뭐 일종의 미국적 관습? 그런거라고 봐도 무방할지도… 저렇게 해 두면 휴대량을 늘리는 효과가 기본으로 따라오면서, 권총 등을 찰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여기에 권총의 탄창 등을 휴대할 공간 등을 확보하는데도 유리했었고.
뭐 권총은 자결용 이런 소리들을 하는데, 2차 대전때는 그정도는 아니었고, 미군은 그 마초의 상징 어쩌고의 소재가 되는 .45ACP 를 선호하던 동네인데다가, 병사들도 권총을 휴대하고 사용하는게 가능했었던 것 등.. 여러가지로 부무장으로서 가치가 높았기 때문에, 실용적 목적이라고 보는게 맞음.
아, 그리고… 저렇게 개머리판 사이드에 예비탄 등을 넣는 파우치나 홀더를 다는 건 사실 오랜 전통임. 뭐 서부시대와 남북전쟁 시대에도 그랬다고 보면 되는데, 보통 볼트액션, 레버액션 이나 샷건의 컴뱃로딩을 위해서 저기에 달아 놓고 필요할때 탄을 빼서 장전하던게 탄창으로 발전했다고 보면 적당할 듯…
뭐 요즘은 거의 안 쓰는 추세인데.. 이유는 탄창 규격이 30발로 대체적으로 가서…
카빈 ㅡ천천히 겨누고 쏠때나 잘 맞지ㆍ작전 들어가서 쏘면 명중률
낮고 총알이 조금 두터운
나무줄기나 가지에 박혀서
시원찮은 화력 ㆍ그래도 가볍고 길이가 짧고 최고
30발들이 탄창이라 분대장
들이 좋아한 총기ᆢ거의 2년을 들고 ㅡ다닌
사용하다 보니 생긴 노하우
호바스 중사 내 최애…ㅜㅠ
쥔장은 정말 천재셔 매번 이렇게 밀리터리 고증을 디테일하게 소개해주시니 혹시 이런 정보들은 어떻게 다 알고 계신 거예요?
두번째 흑백사진은 벌지전투 당시 미국 제28보병사단 110연대 생존자 사진
저 분도 가셨지….인생 짧다….
서쩐 호바스~~~~
탄창집이 아니라 탄입대
허허
"그래 쏴봐 이 자식아"
어찌하다보니 나는 m16,k2,m1카빈을 다 쏴 봤구나.
m1 카빈 생각보다 반동이 적어서 놀랐습니다.
저 배우는상사 전문 배우죠….ㅋㅋ 블랙호크다운에서도 상사님…
하지만 기억나는건 서로 방탄모 던지는 개싸움
영원한 써전 호바쓰 ㅠㅠ
칼빈소총 명중률 높고 그립감이 좋았음 가볍고
요즘엔 사격제원표, 지혈대 토니켓을 개머리에다 많이 하고 다니더라고요
호바스 상사 rip
카빈 잘맞고 반동적고 예비군 때 쏘니 재미있더군..벌써 몇년전이야?
이왕이면20발짜리,탄창을했으면좋었을탠데,전장에서는총에1발만더았우면살가능성이높었다
아마 그땐 하이바가 빠르다고 판단했겠죠
그런데 막판엔 왜 안써먹어서 죽었냐…
저 전통이 이어져서 베트남전쟁때나 걸프전때 촬영된 사진 중에서도 m16 탄창에 파우지를 단 경우가 간혹 보이는거구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엠2 카빈!! 연사도 되고 가볍고 다루기 쉽고!! 대신 위력이 약한게..
저 당시 총 45발 들고 다니면 한 타임 교전으론 괜찮지
의도한건 아니지만 현대 소총의 중간탄, 경량pdw 개념에 가까웠고
m1개런드보다 생산량도 많고 실사용 데이터도 많고 호평도 받았는데
어째서 m14같은 헛발질하면서 제일 오랫동안 풀랭스 소총탄에 매몰됐던 걸까 ㅋㅋㅋ
예비군때 쏴본 카빈 손에 착 감기고 견착도 몸에 맞고 총기반동 및 총 무게도 적당해서 K-1,2 보급전에 어르신들이 왜 좋아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진짜 사실적인것이 … 실제로 있었던 실화라는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미국이 세계2차대전 기록을 아주 꼼꼼하게 남겼다는데 있습니다
실제 참전용사들 증언으로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역사 드라마를 만든것이죠
한국에서는 만들기 힘든 진짜 역사 대작임 한국은 이미 근대사 들어오면 정치색이 물들어서 이상한 신파나 개구라 선동영화가 되버림
M1카빈 개머리판 파우치
난 영화에서 이양반 죽는게 젤 안타깝던데.
저 헬멧 던지는 것은 독일군 병사역을 한 배우의 애드립을 톰 시즈모어가 받아친 것이라고 본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