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카빈의 개머리판에 탄창집을 달고 다니는 이유 #라이언일병구하기 #영화리뷰 #역사



M1 카빈의 개머리판에 탄창집을 달고 다니는 이유 #라이언일병구하기 #영화리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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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Comments

  1. 와 라이언 일병을 98년?99년?부터 한 10번은 봤는데 카빈에 탄창집 있는건 오늘 첨 알았네여…이런거를 어떻게 알았는지 대단합니다.

  2. 저거 장전속도보다는 허리를 비울수 있어서 선호되었다고 보면 되는데.. 뭐 일종의 미국적 관습? 그런거라고 봐도 무방할지도… 저렇게 해 두면 휴대량을 늘리는 효과가 기본으로 따라오면서, 권총 등을 찰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여기에 권총의 탄창 등을 휴대할 공간 등을 확보하는데도 유리했었고.

    뭐 권총은 자결용 이런 소리들을 하는데, 2차 대전때는 그정도는 아니었고, 미군은 그 마초의 상징 어쩌고의 소재가 되는 .45ACP 를 선호하던 동네인데다가, 병사들도 권총을 휴대하고 사용하는게 가능했었던 것 등.. 여러가지로 부무장으로서 가치가 높았기 때문에, 실용적 목적이라고 보는게 맞음.

    아, 그리고… 저렇게 개머리판 사이드에 예비탄 등을 넣는 파우치나 홀더를 다는 건 사실 오랜 전통임. 뭐 서부시대와 남북전쟁 시대에도 그랬다고 보면 되는데, 보통 볼트액션, 레버액션 이나 샷건의 컴뱃로딩을 위해서 저기에 달아 놓고 필요할때 탄을 빼서 장전하던게 탄창으로 발전했다고 보면 적당할 듯…

    뭐 요즘은 거의 안 쓰는 추세인데.. 이유는 탄창 규격이 30발로 대체적으로 가서…

  3. 카빈 ㅡ천천히 겨누고 쏠때나 잘 맞지ㆍ작전 들어가서 쏘면 명중률
    낮고 총알이 조금 두터운
    나무줄기나 가지에 박혀서
    시원찮은 화력 ㆍ그래도 가볍고 길이가 짧고 최고
    30발들이 탄창이라 분대장
    들이 좋아한 총기ᆢ거의 2년을 들고 ㅡ다닌

  4. 쥔장은 정말 천재셔 매번 이렇게 밀리터리 고증을 디테일하게 소개해주시니 혹시 이런 정보들은 어떻게 다 알고 계신 거예요?

  5. 의도한건 아니지만 현대 소총의 중간탄, 경량pdw 개념에 가까웠고
    m1개런드보다 생산량도 많고 실사용 데이터도 많고 호평도 받았는데
    어째서 m14같은 헛발질하면서 제일 오랫동안 풀랭스 소총탄에 매몰됐던 걸까 ㅋㅋㅋ

  6. 예비군때 쏴본 카빈 손에 착 감기고 견착도 몸에 맞고 총기반동 및 총 무게도 적당해서 K-1,2 보급전에 어르신들이 왜 좋아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

  7.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진짜 사실적인것이 … 실제로 있었던 실화라는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미국이 세계2차대전 기록을 아주 꼼꼼하게 남겼다는데 있습니다
    실제 참전용사들 증언으로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역사 드라마를 만든것이죠

    한국에서는 만들기 힘든 진짜 역사 대작임 한국은 이미 근대사 들어오면 정치색이 물들어서 이상한 신파나 개구라 선동영화가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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