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언더커버 동기에게 라자냐 배워봤습니다 l with 샘 킴 셰프님,우형



#정지선 #흑백요리사 #딤섬의여왕 #샘킴 #라자냐

안녕하세요! 칼있스마입니다😊

평소 우형이가 라자냐를 참 좋아해서 제대로 맛보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무려 샘 킴 셰프님을 모셔왔습니다!

라자냐가 막상 만드려니 정성이랑 손이 정말 많이 가는 요리더라고요..
샘 킴 셰프님 옆에서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우형이 모습이 제법 대견하기도 했습니다😌

우형이와 샘 킴 셰프님의 특별한 라자냐 만들기!

즐겁게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튜브관련 광고, 출연,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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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외 행사, 출연 등 섭외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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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omments

  1. 우형이 : 뭐지? 맛있긴한데, 내가 학교에서 먹은거랑 엄마가 해준건 라자냐가 아니었나?? 뭐가 라자냐 인거지?? 내가 라자냐를 좋아하는게 아니었다고??

  2. 엥..? 저게 1년전 썸네일 이라고요? 한 5~6년 텀은 있어보이는데? 왠 애기애기가 갑자기 건장한 청소년이 되어버렸어..

  3. 음… 좋은 부모, 좋은 상사… 참 어려운것 같아요. 그치만 내 가정이 있음으로서 때론 든든하고 한편으론 힘든 이 각박한 사회안에 스트레스 받고 그럴지라도 가정 이라는 이름의 화목함이 반겨주거나 하면 힘든것도 녹아들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곤 해요. 그치만 좋은 부모 되기가 쉽지 않아요. 다들 부모가 된건 처음이구요. 처음부터 좋은 아빠, 좋은 엄마 되기가 쉬운건 또 아닌거잖아요. 생각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무더위 잘 이겨내십사 합니다

  4. 썸네일 대충보고 남편분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앞에서도 금슬이 좋으시네 이러면서 들어옴 ㅋㅋㅋㅋㅋ

  5. 아들분이 얼굴은 너무 귀여운 애기 인데 키가… 우와~ 12살에 175cm… 부럽네요 ㅎㅎ
    아드님 수줍어하는 모습도 귀엽네요ㅎㅎ

  6. 아 쉐프님 미국사는데 h마트에서 정지선김치볶음밥이 팔길래 반가운 마음에 샀는데 솔직히 너무 맛이 없어요ㅜㅜ너무 실망을해서 집에서 파랑 김치추가해서 먹었는데도 다 먹질못하고 버리네요ㅜㅜ아까워도. 남은거는 못먹겠어요ㅜㅜ좀 맛보고 맛있게 만들어주세요ㅜㅜ

  7. 저도 20년전에 급식으로 고추잡채와 꽃빵을 처음먹어보고 최애 중국음식이 되었습니다 급식으로 입덕하게되는 음식이 은근많음ㅋㅋ

  8. 세상에 슬프지만 일들이 정해져 있는건 어쩔 수 없어요
    감정이나 생각이 내맘대로 잘 컨트롤 안될때가 있기 때문에요
    가끔 저를 컨트롤하는 기운이 느껴진달까요
    내 마음이랑 행동은 맘대로 못하게 하면서 세상에 안좋은 일들은 왜 그대로 일어나는지

  9. 샘킴 진짜 좋은 아빠구나 고등학교 얘기하는 거 보면 애들 사춘기인데 심지어 아들이 아빠랑 저렇게 얘기하는 거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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