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을 쓴 나태주 시인은 교직 43년에서 무엇을 반성했을까요? 국회방송 〈헌법을 만나다 – 내 인생의 1조 1항〉에서 그는 “풀꽃이라는 시만 해도 제가 선생을 안 했으면 못 썼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자들에게 “나를 따르라” 하던 시절을 돌아보며 “유능한 지도자이고 어른이고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털어놓았습니다. 교육 문제는 학교 안에서 해결하도록 구성원에게 기회를 주고 기다리고 참아 주자고 했고, “너무 절망적으로 보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희망은 있습니다”라는 당부를 남겼습니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는 시구처럼, 여러분은 누구를 기다려 주고 계신가요?
※ 영상 출처: 국회방송(NATV) 〈내 인생의 1조 1항〉 (삭제 요청 시 즉시 내리겠습니다).
※ 글꼴: KoPub World 바탕체(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인회의), 코트라 볼드체(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공공누리 1유형
Music: “Dreams Become Real”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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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나태주(시인)
📰 출처
– 영상: 국회방송(NATV) 〈헌법을 만나다 – 내 인생의 1조 1항〉 「43년 교단에서 지켜온 ‘기다리는 교육’ | 나태주 시인」 (유튜브 2026.09.30) (원음 3곳: 250~254초·376~383초·527~531초)
– 기사: 서울신문 「“오래 보아야 사랑스러운 풀꽃처럼… 인생은 오래 견디며 살 만한 것” [임형주의 임의 동행]」 (2023.12.25)
– 소개: 교보문고 나태주 저자 소개(공주사범학교 졸업 뒤 초등학교 교사 43년)
– Music: “Dreams Become Real”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
※ 이 영상의 내레이션은 AI 음성(Typecast)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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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지도자는 이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능력을 한없이 펼칠수 있도록 만드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