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력은 중국에 밀리고, 품질은 미국에 미치지 못하며, 비싼 가격에 비해 실용성이나 혁신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랜 기간 삼성 제품만 믿고 이용해 온 소비자의 입장에서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뿐입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와 워치 울트라 2를 겪고 나니, 이제는 삼성 제품이라는 이름만 봐도 겁이 날 정도입니다.
100만 원 주고 구매한 워치인데 도대체 기능이 제구실을 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6만 원짜리 저가형 워치도 배터리가 7일 이상 지속되고 핵심 기능이 다 지원되며, 아이폰과 갤럭시 모두 호환되어 훨씬 실용적입니다.
반면 워치 울트라 2는 도대체 어떤 메리트가 있습니까?
삼성페이 미지원: 100만 원에 달하는 고가 라인업임에도 핵심 편의 기능인 삼성페이가 빠져 있습니다. 불안정한 제스처 인식: 아무리 동작을 해봐도 제대로 인식되지 않고 오류가 잦습니다. 디자인 및 내구성 스트레스: 고가의 제품이라 스크래치 걱정에 투명 케이스를 씌우면 고급스러움은 사라지고 장난감처럼 보입니다. 여기에 감가상각까지 심해 중고 가치는 순식간에 떨어집니다. 미흡한 진동 피드백: 진동 세기가 너무 약해서 알림을 제대로 인지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소비자들이 도대체 무엇을 믿고 이 제품을 구매하겠습니까?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할 때 소비자의 실사용 환경을 조금이라도 고려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출시 전 유튜버들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던 모습과 실제 제품의 완성도 차이에 배신감마저 듭니다.
울트라 26, 폴드 8, 워치 울트라 2가 과연 전 세계에서 얼마나 호응을 얻고 있습니까? 지금의 제품 완성도는 브랜드 홍보가 아니라 '불량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오명을 스스로 입증하는 꼴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도 누가 선뜻 비싼 돈을 주고 삼성 제품을 다시 구매하겠습니까?
삼성 측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 2에 삼성페이를 단독 업데이트해 주십시오. 기본 모델과 50만 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만큼 그에 걸맞은 차별화된 기능과 편의성이 반드시 제공되어야 합니다. 제스처 인식을 비롯한 기기 기능성을 즉각 개선해 주십시오. 정상적인 조작이 어려울 정도로 인식이 안 되는 현상이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아니면 기기 자체의 불량인지 명확한 답변과 개선책을 요구합니다. 진동세기 개선해주세요 열받네 진짜!!!!!
삼성 임직원 여러분,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물어보십시오. 100만 원 주고 구매한 워치 울트라 2에 진심으로 만족하며 애착을 느끼고 사용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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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이건 결함이 절대 아니고, 부족함입니다~"
예전에 플립3 쓸데 모래같은게 들어가 닫히면서 점이 생겨 액정을 바꾼적이 있습니다. 혹시 이런 이유가 아닐까요?
뜯어낸 사람이 내부를 확인했는데, 저기 자석 들어있어서 디스플레이 전면에 철가루 뭍었을때 완충 필요할 것으로 예상함
ㅋㅋㅋㅋ 아이폰은 흠잡을라 안달하며 옹호하면 호규다 앱등이다 ㅇㅈㄹ 하면서 ㅋㅋㅋ 갤럭시 하자는 ㅋㅋㅋ 옹호하는 그들.. 답나왔져 ㅋㅋㅋㅋㅋ
저래도 중고 싸게 안나오던
역시 품질은 삼성이지…
진심 어린 마음으로 걱정되어 한 말씀 올립니다.
기술력은 중국에 밀리고, 품질은 미국에 미치지 못하며, 비싼 가격에 비해 실용성이나 혁신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랜 기간 삼성 제품만 믿고 이용해 온 소비자의 입장에서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뿐입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와 워치 울트라 2를 겪고 나니, 이제는 삼성 제품이라는 이름만 봐도 겁이 날 정도입니다.
100만 원 주고 구매한 워치인데 도대체 기능이 제구실을 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6만 원짜리 저가형 워치도 배터리가 7일 이상 지속되고 핵심 기능이 다 지원되며, 아이폰과 갤럭시 모두 호환되어 훨씬 실용적입니다.
반면 워치 울트라 2는 도대체 어떤 메리트가 있습니까?
삼성페이 미지원: 100만 원에 달하는 고가 라인업임에도 핵심 편의 기능인 삼성페이가 빠져 있습니다.
불안정한 제스처 인식: 아무리 동작을 해봐도 제대로 인식되지 않고 오류가 잦습니다.
디자인 및 내구성 스트레스: 고가의 제품이라 스크래치 걱정에 투명 케이스를 씌우면 고급스러움은 사라지고 장난감처럼 보입니다. 여기에 감가상각까지 심해 중고 가치는 순식간에 떨어집니다.
미흡한 진동 피드백: 진동 세기가 너무 약해서 알림을 제대로 인지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소비자들이 도대체 무엇을 믿고 이 제품을 구매하겠습니까?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할 때 소비자의 실사용 환경을 조금이라도 고려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출시 전 유튜버들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던 모습과 실제 제품의 완성도 차이에 배신감마저 듭니다.
울트라 26, 폴드 8, 워치 울트라 2가 과연 전 세계에서 얼마나 호응을 얻고 있습니까? 지금의 제품 완성도는 브랜드 홍보가 아니라 '불량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오명을 스스로 입증하는 꼴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도 누가 선뜻 비싼 돈을 주고 삼성 제품을 다시 구매하겠습니까?
삼성 측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 2에 삼성페이를 단독 업데이트해 주십시오. 기본 모델과 50만 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만큼 그에 걸맞은 차별화된 기능과 편의성이 반드시 제공되어야 합니다.
제스처 인식을 비롯한 기기 기능성을 즉각 개선해 주십시오. 정상적인 조작이 어려울 정도로 인식이 안 되는 현상이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아니면 기기 자체의 불량인지 명확한 답변과 개선책을 요구합니다.
진동세기 개선해주세요 열받네 진짜!!!!!
삼성 임직원 여러분,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물어보십시오. 100만 원 주고 구매한 워치 울트라 2에 진심으로 만족하며 애착을 느끼고 사용하고 계십니까?
울트라워치2 영상 올려주세요
자석이 있는 모서리에 이물질이 붙은 상태에서 화면을 접었을 때 화면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모서리 완충설계라고
팩트는 애플이 저랬으면 지금 삼성 실드 치는 얘들은 다 애플 욕할거임.
저게 정상이라도 터치하다가 눌려지면 불편할거같은데. 노트북 터치패드마냥 눌리면 손가락 살 찝히고
저기 먼지랑 모레가 얼마나 많이 낄까 ㅋㅋㅋ
모서리한정 키캡이네
그리고 그게 의도된 완충작용이면 4곳이 동일한높이로들어가야지 아니면 하자라고 수리해줘야하지않음?..
아니 상식적으로 불량이지저건 ㅡㅡ 그럼 저안에 들어가는 먼지며 이런건 어떻할건데 ..
액정충격보호기능이라고 저도 들었음
완충기능
엣???? 폴드8 북미에서 샀는데 안 눌리는데요.
갤레기 클라스
저게 정상임
폴드8 눌리면서 지금 액정에 검은 뽀시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서비스센터 가서 체크해서 AS받아야 될듯함!
이거 분해한영상보니까 안눌리는게 불량인듯
이게 더 좋다는 삼빠들 ㅋㅋㅋㅋㅋㅋ
저정도면 벌레도들어가겠는데
폴더블 기기는 접었다피는것보다 떨어트렸을때 모서리에서 힌지로 전달되는 충격이 더 큰 데미지를 주고 수명을 줄이는 중요요소라 충격전달을 막기위해 의도적인 유격을 주었다면 개뿔 그랬음 이거보단 만듦새가 좋았겠지
이물질 겨서 박살 안나게 공간둔거였구나
놀랍게도 저거 일부로 설계한거란 선동 당하는 사람들 많더라ㄷㄷ. 애초에 설계면 모든사람들이 눌리는 위치, 들어가는 정도 편차가 적어야지ㅋㅋㅋㅋ사람들마다 다 제각각이구만 그냥 품질관리 미달이지
어허 한국기업을 까면 유투브 댓글수호단이 몰려온다고
물은 안들어가는가
진짜 디스플레이가 꺼져 있네 ㅋㅋ이러고 애플 듀오 까내린거임?
저는 오른쪽 위아래 눌림이네요 ㅜㅜ
갤폴드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기본300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게는 좀 많이 무겁다 요즘 폰들에 비하면
저거 살 바에 좀 더 무거운 아이패드가 더 좋아보인다
불량으로 보는게 맞죠. 방수가 된다해도 모래나 먼지가 끼면 액정 손상이 없을수 없음.
기본 방수가 안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