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견드라마 메리와 니키 –
뒷마당 먼나무 아래, 메리는 오늘도 노숙 모드!
자다가 갑자기 고개를 휙! 무슨 이상한 기운이라도 느낀 걸까요?
잠깐 주변을 살피더니… 아무 일 없다는 듯 다시 꿈나라로!
– Dog Drama Mary & Niki –
Mary’s camping out under the backyard tree!
Suddenly, she turns her head. Did she sense something weird?
Just a quick look around… and back to dream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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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무가 뭔지 몰라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 나무도 있군요!
남해안에서는 가로수로도 쓰인다고 하는데, 다음에 가면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옛날에 토미도 그러더니, 집마당이 꿀잠터인가 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