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이슈를 깊이 있게 풀어내 보는 시간, W언박싱입니다.
지금 보시는 건 중국과 네팔의 국경 ‘지룽 검문소’인데요.
이번 돌발 홍수로 가장 먼저 피해를 본 곳이죠.
당시 이곳엔 비 한방울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참사를 불러온 대홍수는 어떻게 일어난 걸까요.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빙하 붕괴가 꼽힙니다.
검문소 위로 거슬러 올라가면 해발 5천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과 빙하 지대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폭 6백미터의 대규모 빙하가 무너져 1km 넘는 높이에서 낙하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홍수 전후의 위성사진을 보면, 정상부 사면 절반이 무너져 내린 흔적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충격이 너무 커서 미국 지질조사국은 규모 5.2의 지진파로 기록했을 정돕니다.
무너진 빙하와 암석이 하천을 막아 임시 댐을 만들었고, 이 물이 한꺼번에 터져 큰 홍수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트리슐리강을 따라 급류가 무려 70km 가량 흘러가면서, 30분 만에 강 수위는 아파트 3층 높이만큼 치솟았습니다.
지형도 재앙을 키웠습니다.
가파른 산세에 끝없이 이어지는 ‘V’자 협곡.
그 사이로 보테코시강이 흐르는데요.
좁은 협곡에 토사와 빙하수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파괴력이 더 커졌습니다.
좁은 만큼 물살이 빨라지면서 대피할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케샤브 바랄/생존자/현지 시각 26일 : “테라스에 피하는 동안 아내는 이미 산사태로 흙더미에 파묻힌 상태였습니다. 4~5시간 뒤 저는 헬리콥터로 구조됐습니다.”]
네팔에선 지난 2015년에도 규모 7.8의 강진으로 8천8백여 명이 숨졌는데요.
당시에도 가파른 산세와 V자형 지형으로 도로와 통신선이 끊기면서 구조와 복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데릭 반 담/CNN 기상 전문가/현지 시각 26일 : “가파른 지형과 빙하의 융해, 그리고 촉발된 산사태가 결합해 막대한 파괴를 부른 이 거대한 급류를 만들어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럼 빙하는 왜 무너져 내린 걸까요.
지구온난화가 그 원인으로 지목되는데요.
히말라야 산맥의 기온은 전 세계 평균보다 두 배나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빙하가 녹는 속도도 빨라질 수밖에 없겠죠.
지난해에도 같은 지역에서 빙하가 녹아 생긴 호수, 빙하호가 범람해 홍수가 났는데요.
네팔의 빙하호는 2천 개가 넘고, 이 가운데 21곳은 잠재적으로 매우 위험한 상태입니다.
히말라야 홍수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건데, 기후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전 세계 빙하 붕괴를 경고해 왔습니다.
[안토넬라 세네세/이탈리아 빙하학자/지난 3월 : “현재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빙하가 줄어들고 있는 현상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에는 이러한 빙하 축소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지는 양상입니다.”]
이번 대홍수의 참상은 위성 사진에도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홍수 전 짙푸르던 계곡은 진흙으로 뒤덮였고, 마을과 시장이 있던 자리는 갯벌처럼 변했습니다.
한번 발생하면 막대한 인명피해를 불러오는 대형 기후 재난, 정확한 원인 규명과 함께 이를 막기 위한 전 지구적 실천이 더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W언박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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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티베트 국경 검문소와 관련하여 '티베트'라는 명칭이 생략되거나 누락되지 않도록 정확히 하세요. 중국 독재정권 하의 정치·지리적 맥락을 고려하여, 네팔과 티베트 간의 국경 지역 및 검문소 관련 정보를 다룰 때 티베트 명칭과 민감한 관점을 왜곡 없이 올바르게 표현해주세요.
Free Tibet,China out of Tibet
인간때문에 빙하가 녹고 있는거야…
다 필요없고 누나 너무 이뻐여
임계점을 넘기전에 점검 대처해야 한다.
트럼프의 이번 입장 : 지구 온난화는 사기일 뿐이다, 우연이다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 아니라 지구 가열화(Global Heating) 때문.
다들 북극과 남극 거대 빙만 걱정했는데, 그보다 먼저 녹는 빙하가 고위도 극지방이 아닌 저위도에 위치한 만년설이라는 걸 이 번에 제대로 일깨워 줬음.
다만, 여기서 더 무서운 게 아직 남아 있다는 것도 잊으면 곤란. 바로 산 위에 있는 빙하가 이런 식으로 다 녹아 버린 그 다음이 더 위기라는 것.
이 번에 빙하 쓰나미의 발원지는 히말라야 수계와 연결되는 곳으로 인더스 · 갠지스 · 브라마푸트라江 시원지역.
3대 하천 수량이 줄어들면 파키스탄, 인도 및 방글라데시이 직격을 맞는데 19.5억 명이 직접 피해를 입을 수 있음. 80억 인구의 25% 정도!!!
기후위기가 잼버리 대회인 줄 알았지???????????
산에 터널 뚫어서 그래. 저긴 건들면 안되는곳인데.
강수민 캐스터 너무 예뻐요~~
와….진짜 산업화 많이 한 선진국들이 책임의식으로 도와줘야겠다….. 자연 앞에 인간은 한없이 미약하다
아니 궁금한게 저런 거대한 산꼭대기 빙하 암석이 떨어져 나가는데도 소리나 진동으로 사전에 감지를 못함? 산사태로 강 막고 있다가 못이겨서 터진거 아냐..
빙하가 터졌을때 바로 경보울려서 하류 마을들 대피 시키는 기술이 있었으면 좋겠다
트럼프가 지구 온난화는 없다면서? 기후협약인가도 탙퇴했잖아.
☆경기남부경찰청 교사 및 사주 의혹
6. 경기남부경찰청 2026년 3월 3일 안산 한도병원의 유령의사 대리진료 ㆍ진료방해 의혹및 3월5일 성빈센트 병원 진료거부 의혹을 철저히 진상규명하라!
☆경기남부경찰청 교사 및 사주 의혹
7. 경기남부경찰청 2026년3월5일 18시경 비오는날 수원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맞은편 버스정류장 인도위 검은색 헬멧 괴한 오도바이 굉음 왕복 돌진 위협 테러행위 진상규명하라! 0:28
허..저 물속에서 한국인들을 찾을수 있을까…
네팔 잡다한 우상숭배 국가 귀신들을 섬기는 나라. ㅠㅠ 하나님 진노
여러 전세계 뉴스를 보면
우상 귀신 섬기는 국가부터 재난. 시작
성경말씀대로 하나님
진노하심에 모두들 하나님 경외 해야 합니다
지금 모든것이 사람이 아닌 성경 예언대로 진행된다는것을. 안믿으시면 성경 신약부터 잃어보세요
지구적인 대 재앙을 무슨 수로 막습니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인류역사이레 前無後無한 7년 대환란(창조주 하나님의 인류사회를 향한 진노의 대 심판기간입니다. 오늘의 이와같은 재난은 이제 시작에 불과 합니다. 극심한 폭염,가뭄,한파,폭설,폭풍,포우,홍수, 해일,스나미,화산폭발,산불,가난,흉년.굶주림,기아,아사,질별,전쟁,땅의 짐승 들로인해 지구촌 전지역이 초토화 될것입니다.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더 극심해질것이며 세상 곳곳에서 곡하는 소리가 하루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6장~19장까지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세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사도행전 16:31절)
예전 다큐보면 눈 내린 물이 녹아서 곳곳에 있던 작은 호수들 저수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던데
봇물로 터져버리니 방법이 없었겠지
인류새란건 세속이라고 하지 이 세상에 전용으로 만들어진 단일차원 존재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인류새가 고장이 난다고. 못있어 그런 세상에는. 전혀 다른 존재가 살수있는 차원으로 바뀌는거라고. 일부 특별한 케이스도 있긴 하지만. 인류새를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어차피 누가 뭐란다고 듣는거도 아닌거고. 그건 내버려 둬야해 그냥
근데 어차피 그 인류새도 다 죽는데 어쩔 수 있나. 그걸 처벌을 하려고 해도 그들 도주처인 죽음을 어떻게 먼저 할 수 있어야 하는건데. 가능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디멘션이 중첩되면 인간은 부담을 느껴. 중력만 두배가 되도 부담을 갖잖아? 근데 차원이 여러개가 중첩하면? 본질적인 존재의 문제지.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아니야
인류새 때문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