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7월 31일, 44살 조종사가 무장 없는 P-38 계열 F-5 사진정찰기를 타고 코르시카에서 홀로 이륙했습니다. 기수의 총 대신 카메라를 단 이 기체는 보름 뒤 프로방스 상륙작전을 위해 그르노블과 안시 일대의 독일군 위치와 이동로를 촬영해야 했습니다.
그는 나이 제한의 예외를 인정받아 복귀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였습니다. 그러나 6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고, 54년 뒤 은팔찌와 기체 잔해가 마르세유 앞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어린 왕자》를 출간한 지 1년 만에 사라진 그의 추락 원인은 지금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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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딱쥐 딸기 저리 죽었노
44살에 죽었구나…이런…
어린이 왕자
찾았다는게 신기하네요. 다들…별에 간 줄 알았는데…흥… 영원한…우리의 조종사…아저씨…
라이트닝 선회 개느리던데
원래 왕자는 그런거야.
스트라이커즈 1945의 대표 전투기 라이트닝…
20여년전에 밝혀졌다
독일 전투기 조종사가 정찰나갔다가 격추하고 돌아왔는데 라디오에 셍택쥐베리 실종 뉴스가 나오는데 자기가 격추한 위치랑 일치했다고
셍택쥐베리 팬이었던 독일 조종사는 자기가 격추했다고 평생 말못하고 괴로워하다 20여년전 인터뷰에서 자신이 격추했다고 밝혔음
팬이었던 자신이 죽였다는 사실에 하루하루 평생을 죄책감에 괴로웠는데 죽기전에 밝혀야될꺼 같았다고
우리 쌩땍쥐 형님이야기였어?세상에
프랑스 세탁소 주인 이름은 ? : 마르세유
천년이 지나도 그의 어린왕자는 기억될것임 당신은 위대했습니다
이후 2008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공군 에이스 조종사였던 호르스트 리페르트(Horst Rippert)의 고백으로 마지막 미스터리가 밝혀졌습니다. [1, 2]
격추 상황: 리페르트는 1944년 7월 31일 마르세유 인근 3km 상공에서 단독 비행 중이던 P-38 정찰기를 포착해 기습 격추했습니다. 피탄된 정찰기는 그대로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1, 2, 3]비극적인 우연: 리페르트는 평소 생텍쥐페리의 소설을 읽으며 비행사의 꿈을 키운 그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그는 당시 조종사가 누구인지 모른 채 공격했으며, 나중에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자신이 격추한 조종사가 생텍쥐페리였다는 사실을 알고 평생 깊은 자책감 속에서 살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참고해서 보세요.
늘건 왕자
어린왕자
작가님 격추 같아요.
우리나에는 63세의, 대통령을 쥐고 흔드는 늙은 작가가 있습니다.
그는 "신발 속의 돌맹이" "촉법 평론가" "용역 평론가"등 불후의 역작과 희대의 철학서 "ABC론"등을 저술한 "디아스포라" 입니다. 나라를 잃고 떠도는…..유랑민, 민족도 잃었을지 모릅니다.
저때 이미 고개를 왼쪽으로 돌릴수 없고 스스로 비행복도 못입었다고 했어요 1차대전때 조종사 면허를 따고 추락사고를 많이 겪어서 몸이 장애가 있었어요 드골이 반역자라며 미국에 망명해서 살고 있는분을 비난을 하니 무리해서 참전한 것이죠
한국놈들은 페를 발음 못 해서 주로 베로 발음.
그의 마지막 야간비행..' '
'생떼' 부리는 '쥐' 를 '패리'
초반에 어? 나이 많은 조종사? 전투 열외? 어,어? 하는데 그였구나.
라이트닝이었군요.
어린왕자 저자가 이렇게 실종되었네요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