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국밥은 왜 국물을 계속 부었다 뺐을까 2 Comments | Cantinho do Vídeo By Adm · September 20, 2026 조선 말 장터 국밥집에서는 뜨거운 국물을 밥그릇에 붓고 다시 솥으로 따라내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토렴이 식은 밥과 그릇을 빠르고 고르게 데웠던 원리를 37초에 정리했습니다. #국밥 #토렴 #음식역사 source
따로 걍 처묵으면
따로국밥임
토렴이라고 하지요.